우리 나라는 극심한 취업난이 우려되는 금년에 도시지역에 신규 일자리 900만개를 창출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로동및사회보장부 윤위민부장은 일전 금년의 실업률을 4.6% 이하로 유지하겠다면서 이를 위해 900만개 일자리를 새롭게 만들겠다고 했다. 윤위민부장은 "금융위기로 인한 경기침체로 중국의 구직난이 심화되고있다"면서 "효과적인 조치를 취해 대학졸업생 구직자와 농민공 등 각계의 구직자들을 지원해야 한다"고 했다.
윤위민부장은 "도시실업률은 지난 5년간 4.3% 이하를 유지했지만 작년의 목표는 경기침체 등을 감안해 4.5%로 정해졌으며 정부가 취업난 해소를 위해 경영난을 겪는 기업에 대한 부담도 줄여주고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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