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중앙농촌사업회의에서는 강농혜농정책을 제기하여 9억 농민들을 고무시키고있다.
◆ 량식최저수매가격을 인상하고 보조를 늘인다
금년에 새로 시장에 나오는 백밀,홍밀과 혼합밀의 근당 최저수매가격을 각각 0..87원과 0.83원, 0,83원 인상한다. 이는 작년에 비해 각각 0.10원, 0,11원, 1,11원 인상된셈이다. 알곡최저수매가격수준도 대폭도로 인상된다.
금년에 화학비료 등 농업재료와 량식가격변동에 따라 진일보로 농업생산재료종합직접보조를 증가한다. 금년 농기구구입보조총액이 100억원에 달할것이다.
◆ 빈곤부축표준 인상한다
농촌최저수입인구에 대해 전면적으로 빈곤부축정책을 실시한다. 2007년 인구당 수입 1067원 이하의 인구에 대하여 동일하게 부축정책을 취한다. 포함된 인구는 약 4320만명, 농촌총인구의 4.6%에 달한다.
◆ 귀향농민공에게 "록색통로" 개설한다
지방정부에서는 토지사용, 수금, 정보, 공상등록, 세수(稅收)봉사 등 면에서 "문턱"을 낮추며 "1차성"련합심사비준봉사를 진행하고 시한성(時限性) 처리와 봉사승낙 등을 실시하며 귀향농민공들에게 창업"록색통로"를 개설한다. 창업자금면에서 금융부문을 인도하여 신용대부금지지강도를 강화한다.
가전제품 하향활동을 펼친다. 4가지를 구입하면 1000여원의 보조금 환불한다
금년 2월 1일부터 전국적으로 "가전제품하향활동"을 진행하는데 실시기간은 4년이다. 예측하는데 따르면 4개 가전제품류형이 4년간 하향하면 판매대수는 4억 8000여대, 소비유도를 9200억원 이끌어낼수 있다. 현재농촌에 내려갈 품종은 색텔레비죤, 랭장고(얼음랭장고 포함), 세탁기와 핸드폰 등 4개 품종이다.
만약 한 농호에서 4개 품종을 구매했을 경우 보조금을 근 1000원을 받을수 있다.
◆ 농촌최저생활보장 전면 가동한다
금년에 농촌들에서는 조건에 부합되는 빈곤군중들을 전부 최저생활보장대상에 포함시킨다. 초보적인 통계에 따르면 현재 농촌에는 최저생활보장인수는 3900여만명에 달하고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