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주인대 13기 2차 전원회의 분조토론회서 인대대표들이 관심하는 초점문제는 룡정과 연길구간의 인평수금소와 룡연수금소 철페 문제였다. 이 문제에 대해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 등개는 최근 동향에 대해 "두 수금소 철페문제는 올해 음력설을 쇠고 본격적인 조작단계에 들어갈것인데 3월이면 완성될 것"이라고 말했다.
알아본데 의하면 인평수금소는 302국도에서 62킬로메터 떨어진 원 룡정시 조양천진 동풍촌에 설치한것인데 1997년 11월부터 통행 차량에 대해 수금을 시작했다. 수금시한은 2014년 12월 까지이다. 룡연수금소는 룡연도로 4킬로메터와 14킬로메터 사이에 설치한 수금소로서 성급도로인 송로선일급도로이다. 1999년 9월터 통행차량에 대해 수금을 하였는데 수금기한은 2025년 9월까지이다.
연룡도일체화 전략을 추진하기 위해 지난해 주당위, 주정부에서는 적극적으로 이 두곳 수금소를 철페하기 위한 사업을 진행했다. 그러나 이 두곳 수금소는 경영성수금소로서 많은 협조사업을 해야 한다. 일전 주정부에서는 다시 한번 수금소철페문제를 가지고 연구를 진행하고 이 두곳 수금소를 철페하는 새로운 시간표를 확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