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년 1월 1일부터 연길, 룡정 도문 3개 시가 전화통화표준일체화를 실현했다. 즉 고정전화와 시티폰, 련통용호사이에 소유의 통화비용을 통일했다.
◎ 30만개 용호 혜택
이전에 이 3개 시 사이에 전화나 시티폰으로 통화하려면 건측에서 매분 0.4원의 비용이 들었다. 허나 통일한후 건측에서 3분안에는 0.2원, 3분 초과했을 경우 매분 0.1원을 지불하는데 건측에서 매분 적어도 0.3원 절약하게 된다.
중국련통 연변분회사 경리 왕영락은 기자에게 "현재 3개 시의 련통용호가 약 30만호 되는데 예측하건대 3개 시 통화료금통일한후 련통용호는 매년 1500만원에 달하는 통화비용을 절감할것인데 매 용호는 매년 50원 절감할것으로 추측된다"고 밝혔다.
◎ 통신미숙으로 련통 1억 5000만원 투입키로
롱화질을 확보하기 위해 련통회사에서는 1억 5000만원을 투자하여 이동네트웨크망건설을 다그치고 새로운 련통GSN핸드폰신호는 전 주 현, 시와 향진, 촌과 툰에 복사되게끔 할 예산이라고 왕영락총경리는 피로했다.
3개 시의 고정전화통일은 연룡도일체화의 발걸음을 다그치고 연변경제발전과 사회발전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것으로 전망된다(김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