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개방 30년사이 연변경제총량은 3개 백억단계를 도약했다. 즉 1978년의 8.17억원으로부터 2007년 307.4억원으로 성장되였는데 매년 평균 8.9%로서 개혁개방전보다 2.4포인트 높다. 건국이후 발전속도가 가장빠른 시기이다."
이는 전국공상련합회와 중앙텔레비죤방송국에서 공동으로 주최한 "개혁개방 30주년 전국순회강연"연길론단현장에서 부주장 서문순기가 한 말이다.
동북아경제권과 국제개발중심지역으로 부상한 연변지역은 자원과 정책우세를 리용하여 인원류동과 물류에서 대폭도의 성장을 이룩했고 다년간 유엔국제개발계획서의 적극적인 추진하에 연변에는 개방열풍이 일었으며 중-로공업단지, 중-한공업단지등이 연변에 뿌리를 내리면서 다원화 된 공업규모가 형성됐다.
서문순기는 "개혁개방은 연변으로 하여금 새로운 시대에 돌입하게 했으며 연길, 룡정, 도문 3개 시는 구역내의 장기적인 계획과 과학적인 실시에 힘입어 구역건설에서 새로운 시기를 맞고있다"고 피력했다.
연길시 시장 조철학은 "연변지방 GDP는 1978년으로부터 지금까지 이미 140배 도약했으며 재정수입은 190배, 인구당 지배(支配)수입은 3배가량 도약했다"고 밝혔다. 그는 30년간 연길발전을 더듬으면서 "종적으로 연길시는 거대한 발전을 이룩했으나 횡적으로 보면 총체적으로 아직도 발전이 미달하다. 하기에 앞으로 3`~5년사이 총체적인 경제실력을 8개 현, 시의 절반수준에 끌어올리고 10년의 시간을 들여 약 3분의 2로 끌어올릴 계획인데 이것이 실현돼야 주변의 발전을 리드하게 될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3년안으로 여러가지 비용징수를 페지하면서 창업에 푸른등을 켜주고 전통을 리용하여 산업이전을 실현하며 오염이 없고 발전전망이 밝은 산업을 인입하고 지배수입과 수입을 대폭도로 증대시킬 계획"이라고 했다.
전국공상련합회 선전교육부 부장이며 중화공상시보 사장인 고경림은 "연변은 기타 지역들에서 구비하지 못한 다양한 특징을 소유하고있는데 매 한가지 특징은 사람들의 기억을 환기시키고있다"고 하면서 "나에게 제일 인상깊은것은 도시풍경인데 그가운데서도 조선족은 소비할줄 알고 또한 대담히 소비하면서 생활질을 향상하려는데 이것이 내가 연변을 좋아하게 된 리유중의 하나"라고 말했다. 그는 연변개혁개방 30년간의 발전에 대해 그는 "민족이 단결되고 사회가 조화로운 면에서 연변은 력대로 기타 30개 소수민족자치주 가운데서 모범이였고 동시에 서부대개발과 로공업기지건설, 흥변부민정책 등을 향수받으면서 연변은 이미 중요한 한걸음을 내디뎠다. 현재 세계경제위기의 여파로 영향을 받고있으나 주, 객관적으로 보면 거족적인 발전이 있을것으로 믿어진다"고 전망하면서 "연변민영경제는 금융위기의 여파로 다소 부진을 보이겠으나 이 위기가 지나가면 발전을 보일것으로 기대되는데 민영경제발전은 진정 사회자본을 이끄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조언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