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에 한번씩 있는 인민넷 "2008년도 가장 주목받는 지방지도자"평의활동이 일전에 결속되였다. 2008년 12월 31일, 인민넷은 정식으로 "년도 가장 주목받는 지방지도자"명단을 발표, 연길시당위 서기 김영묵과 연길시정부 시장 조철학이 "2008년도 가장 주목받는 지방지도자"로 쌍쌍이 뽑혔다. 이에 앞서 김영묵은 이미 련속 2년간 이 영예를 지니였다.
료해한데 따르면 "인민넷 년도 가장 주목받는 지방지도자"평의는 이번까지 련속 4년간 지속되고있다. 이번 평의결과는 전국 5000여명 지구급, 현급 도시 당정 제일책임자이름이 2008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인민넷, 인민일보 및 20여개 소속 신문잡지에 출현한 수에 근거하여 얻은것으로서 각지 지도자가 중앙매체의 관심을 얼마나 받고있는가를 구현한다. 또한 지방지도자의 집권능력과 령도수준의 종합표현과 객관평가이며 연길시경제사회발전에 대한 충분한 긍정이기도 하다.
2008년, 연길시는 경제대발전, 사회대조화, 도시대변화, 농촌면모대개선, 당, 정부 기풍 대호전의 사업목표를 둘러싸고 사상을 해방하고 개척혁신하며 연룡도일체화진척을 추진하고 민족특색의 길림성동부 살기 좋은 관광개방중심도시의 건설을 다그쳐왔다. 각항 사업이 새로운 돌파를 가져와 생산총액 141.7억원 완수했다.
그중 현급도시 지도자가 50명이다. 김영묵, 조철학은 이 50명 "가장 주목받는 현급지도자"중의 일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