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귀담아 경청한다. 종복형지도자는 단체의 적극성을 발굴하려는 의향이 있고 그런 의향을 더욱 명료화 한다. 극력 한 사람의 몸과 마음, 심령의 표출에 대해 알려 하고 경청하고 또한 정기적으로 사색한다. 이러한것은 종복형지도간부로 말하면 빠질수 없는것이다.
2. 동감을 몸으로 느낀다. 종복형지도자는 애써 다른 사람을 료해하려 하고 다른 사람의 마음과 의향을 느끼려 한다. 매 사람들은 모두 다른 사람들이 자신과 자신의 심령의 독특성을 받아줄것을 바란다.
3. "상처를 치료해준다" 이런 방식은 총체적 군중의 조화적인 통일을 실현하는 유력한 무기이다. "종복형지도간부"는 능숙하게 자신과 타인의 "병"을 치료한다. 많은 사람들은 깨진 한쪼각의 심령을 품고있으며 이런저런 상처를 받기도 한다. "종복형지도간부"는 주위의 사람들의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하는 작용을 한다.
4. 자주 관찰한다. 자주 관찰하는 사람은 유리한 지세를 차지하게 되며 한개 통일적인 각도에서 문제와 형세를 보면서 사람들로 하여금 도덕과 가치관의 문제를 리해하게끔 한다.
5. 설복한다. "종복형"지도간부는 다른 사람들의 심복이 되려고 노력하지 강박으로 다른 사람더러 복종하게 하지 않는다. 그리고 직무상의 권위로써 조직내의 결책을 추진하지 않는다.
6. 추상화한다. "종복형"지도간부는 자신의 "웅위로운 꿈"을 실현하는 능력을 양성하기에 노력한다. 능히 추상화의 시각에서 문제를 통찰하며 일반적으로 사색은 일상의 현실생활과 조직목표를 초월한다.
7. 예견력이 있다. 예견력은 "종복형"지도간부의 특징이라 할수 있다. 이왕의 경험교훈을 섭취하고 현실을 료해하면서 결책하는데 결책에서 오는 결과를 알고있다.
8. "집사"와 같다. 기업지도자라면 모두 중요한 역을 맡는데 더욱 큰 사회효익과 기업관리를 주문받고있다. "종복형"지도간부는 "집사"와 같이 "가정"을 돌보면서 다른 사람을 돕는것을 우선으로 하는것을 기본으로 여긴다.
9. 종업원들의 성장에 기여한다. "종복형"지도간부는 기업내 모든 종업원들의 성장에 관심을 돌린다. 종업원들의 직업성장뿐만아니라 개인의 성장과 심령의 성장도 포함된다.
10. "사회구역"을 건설한다. "종복형"지도간부는 개인이 구체적으로 "사회구역"에 공헌하는것으로 모두가 힘을 모아 "사회구역"을 재건한 기초질서가 없기때문이다.
서방의 반부패문제가 이럴뿐더러 기실 효과적인 규칙도 아주 간단하고지어 무르기도 하였다. 그래서 누군가 서방에 간후 거기에서 제도의 무른 점을 리용하기란 너무 손쉽다고 감탄까지 하였다.
그렇다면 왜 서방의 제도가 무른데 효과적으로 실시되고있으며 또 제도의 허점이 리용당하여 제도적실패를 초래하지 않는가? 아래의 실례가 우리에게 계시를 줄것이다.
유럽의 핸드폰판매회사에서 무료로 핸드폰을 소비자들에게 나누어주었는데 목적은 당연히 전화료금을 벌기 위해서이다. 규정에 따라 매개인이 핸드폰을 하나씩 가지게 되였는데 수속도 간단하게 싸인만 하면 그만이였다. 하다면 하나를 가지고도 또 가질수 있지 않는가? 이런 의문에 당지 주민들은 어깨를 으쓱하며 "어쩜 그럴수 있냐"고 반문하는것이였다.
볼바엔 무른 규칙인데 왜 남들한테 리용당하지 않는가? 바로 "어쩜 그럴수 있냐"라는 이 판단에는 개인의 존엄, 명예, 성실, 규칙준수가 망라되였을뿐더러 이를 소중히 여기지 않았다가는 향후에 치를 대가까지 망라되여있기때문이다.
이런 지주가 없다면 단지 "싸인만 하면 된다"는 규칙이 효과적으로 운영될수 없다. 때문에 기초질서에서 도덕질서는 없어서는 안될 요소이다.
볼바엔 현금관리, 수입기록이 존엄, 도덕 등과 별로 관계가 없는것 같지만 이 모든것이 사회생활이 운영되는 "기초질서"로 구성되며 여러가지 사회제도의 운행 역시 이를 조건으로 하는것이다. 즉 모든 제도는 "기초질서"에서 비롯되며 제도의 효과성여부는 이 "기초질서"와 밀접한 관계가 있는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