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생 민영기업 선호도는 1% 미만
조사에 의하면 단과대학, 대학본과, 연구생학력의 대학졸업생들이 민영기업에 가 취직하기를 그다지 원하지 않는것으로 밝혀졌다. 그중에서 대학본과생들이 취직시 민영기업을 선택한 비률이 0.8%에 미치는 저조한 수준에 그쳤다.
구체적인 인재수요상황을 보면 국가기관에서는 본과대학생을 선호하는편이였으며 사업단위에서는 연구생학력수요자가 단과와 대학본과를 합친 수보다 많았다. 외자기업과 합자기업에서는 직원 채용시 본과생학력수요자가 다수를 차지, 사영업체들에서는 본과생을 선호하는것으로 나타났다.
★ 초빙단위 대학생종합자질 중시
초빙단위들에서는 인재초빙에서 대학졸업생들의 종합자질과 전공, 실천경험, 그리고 학력 등 4개 면을 중시하는 반면 학생간부, 장려상황, 성별과 정치면모는 별개인것으로 알려졌다. 53%에 달하는 이미 취직한 대학생들은 "사업경험과 사회활동경력"이 순조로운 취직활동의 중요한 요건이라 답했으며 85%의 사업단위에서도 인재초빙시 같은 업종에서 실습한 경력을 우선으로 꼽았다.
★ 연구생학력 초봉 2000원 이상
조사에 따르면 73.8%에 달하는 사용단위들에서 연구생학력의 초봉을 2000원 이상으로 받아들이고있으며 그중 26.1%는 3000원 이상에 달했다. 대학본과졸업생과 단과졸업생의 로임기준은 크게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는바 대부분 기업에서 1500원에서 2000원선으로 지급할 의사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