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공산당뉴스>>지부생활>>2009년 1월호
독자마당
2009년 01월 16일 13:38 【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본지는 독자들과 더욱 가까이하는 잡지로의 탄생을 꾀하고 일전에 연길, 룡정, 화룡시의 부분적인 독자들을 상대로 선택여론조사를 진행했다. 편집기자들은 농촌, 가두, 기관, 학교 등에 내려가 애독자들과 무릎을 마주하고 그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고 도합 10개 분야별 물음표를 작성, 공정한 평판도 받았다.

조사를 통해 더욱더 확고하게 당의 방침정책을 선전하고 당원과 당적극분자들을 적극 인도하여 개혁개방과 초요사회, 조화사회건설과 과학적인 발전관을 시달하는 행정에서 선두모범작용을 발휘시켜야 하겠다는 중요성과 긴박성을 다시 한번 느꼈고 지도성, 지식성, 정보성, 구독성을 더한층 제고하여 독자들과 더욱 가까이 하는 잡지로 거듭나야 하겠다는 자세도 갖추게 되였다.

대다수 독자들은 정체적인 잡지내용의 다양성과 지도성, 지식성 등에 만족을 표했다. 아래 몇몇 독자들의 반향을 담아본다.


"지부생활"은 농민들의 절친한 "친구"

룡정시 동성용진 대평촌당지부 서기 박승표:


농민당원이나 농민들 모두 지부생활을 보기 좋아한다. 특히 농민당원들의 창업실기나 농민들의 치부담에서 그들의 선진사적을 학습하려는 고조가 높다. 그리고 농민들은 잡지에 나온 국가의 여러 가지 농업정책, 농민혜택정책에 대해 빼놓지 않고 열독하면서 자신들의 정책장악 강도를 강화한다.

농민당원들은 "지부생활"잡지를 통해 국가의 해당 정책을 학습하고 자신들의 리론자질을 제고하는 "원지"로 삶고있으며 "지부생활"잡지를 둘러싸고 각항 당지부활동도 조직한다.

농민들은 잡지의 여러 전문란을 통해 농업에 관계되는 지방정책을 수시로 장악하며 농업경영지식, 선진사적도 학습한다.

건의를 하고싶다면 농민당원들의 년령이 많고 문화수준이 낮은 정황에 비추어 심오한 말을 적게 썼으면 좋겠고 소설이나 오락궁, 우스운 이야기 등을 실어 잡지의 취미성도 높여주면 좋겠다.

우리 로당원들의 지식의 "샘"

연길시사회복리원 리란옥할머니:


우리 복리원의 33명 로당원들이 달마다 가지는 지부학습에서는 "지부생활"을 주요 독서내용으로 삼는다. 잘 듣지 못하는 로인들도 있기에 매달 학습내용을 복사해서 읽는다.

"지부생활"이 있기에 주요하게 집안에서 활동하는 우리 로인들도 연룡도일체화와 같은 연변의 형세, 연의 당건설을 잘 료해하게 되였다.

"변천의 연변", "멋지게 사는 10가지 비결", 개혁개방 30년 동안의 대사 등은 모두 우리들의 관심을 갖는 내용들이다. 특히 "몸은 늙었으나 마음은 늙으면 안된다"는 문장과 같이 우리가 정신적으로 따라배울 사적들은 우리들의 학습내용중에서도 초점으로 되고있다. 깊은 리론보다는 리해하기 쉽게 짧은 편폭이면서 정보량이 많은 문장들이 실용적이다. 앞으로도 이런 사적들을 많이 내주었으면 좋겠다.

현재 우리 로인당원들중 퇴직전 출근하던 기업이 파산되면서 당적을 잃어버리고 어디에 가서 찾아야 할지 모르는분들이 적지 않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도 지부생활에서 다루었으면 한다.

교원들이 자양분을 섭취하는 요람

룡정시중심소학교 부교장 림정숙:


달마다 "지부생활"잡지를 우리 학교 교원들은 기다린다. 물론 당원학습을 여러 경로를 통해 하지만 우리 말로 된 당간행물을 더욱 사랑하게 된다.

잡지를 통해 교원당원들의 자질제고와 당성이 진일보 강화되고있다. 특히 일부 중앙당학교 교수들의 정책해독은 교원당원의 리론자질제고에 매우 큰 도움을 주었다. 그리고 선진당원들의 사적을 보면서 교원당원들은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로, 다시한번 입당할 때의 정경을 회상하면서 당에 대한 충성과 당원으로서 본색을 잊어서는 안된다고 각오를 했다. 그리고 일부 당원간부들이 추락하여 범죄의 길에 들어서는 문장을 읽을 때면 당성수양을 경상적으로 하지 않으면 전철을 밟게 된다는 도리를 새삼 느끼면서 교원당원들은 심득을 쓰기도 한다.

잡지를 통해 우리는 또 우리 나라 경제분야의 동태, 정책추향, 전문가들의 시각, 사회, 문화 등 면에서도 많은 자양분을 섭취한다.

건의를 드리고싶다면 주당위 기관간행물이지만 좀더 생활과 가깝게 꾸려 잡지가 더 친근감을 나타냈으면 한다.

"지부생활"은 나의 훌륭한 "조수"

화룡 문흥사회구역 총지서기 겸 주임 리계숙:


문흥사회구역 서기사업을 맡은지도 어언 8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 사업을 하는 기간 "지부생활"은 나의 사업의 길동무, 사업의 등대로 되고있다.

달마다 "지부생활"을 읽으면서 받는 감수도 많고 배운것도 많다. "지부생활"은 변모해가는 고향산천, 당건설, 렴정건설, 해내외기사, 법제교육 등을 체계적으로 알기 쉽게 해석해주고있다. 하여 나는 지부생활을 나의 사업의 주요참고서로 삼고 사업에서 난관에 부딪치면 자연적으로 "지부생활"을 찾게 된다.

"지부생활"을 읽으면 우리 당의 새로운 방침, 정책, 달마다 우리 신변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을 제일 빠른 시일내에 알게 된다. 지부생활 2007년 10기 "중국 국가 부패예방국 설립"이라는 기사가 실렸는데 국가부패예방국은 전국의 부패예방사업을 조직조절하고 정책을 제정하고 검사지도하며 기업사업단위, 사회단체, 사회기구의 부패예방척결사업을 지도하고 부패예방에서의 국제적협력과 국제원조를 책임지는 기구라는것을 알게 되였다. 이런 기사들은 나에게 중국정책의 세밀성을 다시한번 깨닫게 하였다. 앞으로도 이런 기사를 많이 실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지부생활"을 읽으면서부터 하루가 다르게 변모하는 사회현실을 실감나게 장악할수 있었고 주위에서 발생하는 일들을 알수 있었으며 법제지식도 제때에 배울수 있었다. 하여 "지부생활"은 참으로 나의 사업상에서의 훌륭한 조수로도 되고있다.

"지부생활"은 나의 인생의 "길동무"

연길시새싹유치원 원장 김영란:


"지부생활"과 인연을 맺은지도 어언간 20여년이란 긴 세월이 흘렀다. 먼 기억속에서의 "지부생활"은 단순히 당간행물이란 생각에 어쩐지 거리감을 가졌기에 그저 읽는데만 그쳤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인지 "지부생활"은 나의 일부가 되기 시작하였다. "지부생활"을 통하여 나는 국내외의 형세와 새로운 지식과 정보들을 알게 되고 "지부생활"에 실리는 국내외 교육의 동태와 당건설, 인성교육, 첫페지를 열면서, 당사 등의 내용들은 나의 사업과 생활에서 길동무로, 참모로, 인생의 등대로 많은 도움을 주었다.

특히 2006년 처음으로 조직된 "새싹유치원 후비간부훈련반"에서 "지부생활"은 훌륭한 교과서의 역할까지 감당하였었다. 지금도 기억에 생생한 문장이 있는데 그것은 2006년에 실린 "비워야 채워지는 삶"이란 문장이다. 외동자식들이 날로 늘어나는 현실생활속에서 이 문장은 우리 새싹청년교원들에게 많은 계시를 주었다. 따라서 그들의 마음을 담은 감수들이 "지부생활"에 실림으로써 우리 새싹유치원과 "지부생활"과의 끈끈한 인연은 지속되였고 우리 교원들의 교수수기, 인생수필, 심득 등 생활의 이모저모들이 륙속 "지부생활"에 투고되는 새로운 발단이 있게 되였다.

또한 "지부생활"에서 발기한 "이웃절"을 통해 우린 어울려 살아가는 세상에서 너무도 무심했던 이웃에 눈길을 돌리게 되였고 따라서 "3.8절", "로인절"을 계기로 "부모를 공경하고 이웃과 화목하게 지내는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여 좋은 효과도 거두었다.

총적으로 원장 겸 당지부서기사업을 맡아서 근 10년간 "지부생활"은 단순한 당지식간행물로서가 아니라 살아가는 도리를 알려주는 종합지식보물고로서 나의 사업과 생활에 많은 도움과 영향을 주었다. 앞으로도 "지부생활"은 나의 인생의 길동무로 앞길을 비쳐주리라 믿어마지 않는다.

한편한편의 보도는 나의 사상소질을 제고시켰다

화룡시 신동소학교 조창일:


"지부생활"을 통하여 세계를 놀래운 사천대지진 사적을 읽으며 감수가 깊었다. 무정한 지진은 수많은 생명을 빼앗아갔지만 그 악렬한 환경에서도 자신의 생명을 잃으면서 다른 사람들을 구하는 영용하고 고상한 행동, 그중에서도 학교건물이 당금 가라앉을것을 알면서도 자신의 몸으로 건물을 받치면서 아이들을 구한 교원의 강인한 모습, 안해의 유체에 흰 담요를 덮어주고 다시 학생들을 구하기 위해 페허속에 달려간 남성교원의 가슴아프고 눈물겨운 사실들을 "지부생활"을 통하여 상세하게 읽었다.

이런 내용들을 읽으면서 자신의 환경과도 많이 련계시켰다. 지금 우리 주위에도 사천대지진과 같은 위험한 상황은 아니더라도 페교된 농촌에서 시내로 들어와 생활에 쪼들려 고생스레 공부하는 학생들이 적지 않다. 우리 교원들은 이런 환경속에서 어렵게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부모 같은 사랑을 준 다면 그들의 생활이 더 아름다와지지 않을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와 같이 "지부생활"은 나로 하여금 사상소질을 제고하게 하였을뿐만아니라 그것을 받침으로 교육사업에서 더욱 심혈을 기울이게 되였다.◆

  래원: 지부생활 (편집: 김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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