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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원의 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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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지부대회를 어떻게 하면 잘 열것인가?
문: 저는 현재 농촌당지부 서기로 임직하고있는데 촌에는 6명 당원이 있습니다. 비록 젊은 당원들은 대부분 외지로 나갔으나 촌에 있는 로당원들은 당조직생활을 무척 바라고있습니다. 한달 한번씩 모여서 "지부생활"잡지를 열독하는 등 방식을 통해 당생활을 하고있으나 지부대회는 오래동안 열지 못하고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지부대회를 잘 열수 있는지 문의합니다(룡정 리철군).
답: 지부대회를 열고 문제를 토론결정할 때는 통상적으로 당원이 비교적 집중했을 때 합니다. 이때에는 지부소속 정식당원들이 모두 참가해야 하며 특수사정이 있는 당원들은 말미를 맡아야 합니다. 대회에 참가한 당원수는 반수이상에 달해야 합니다.
지부대회는 우선 상급 당조직의 지시와 사업수요에 근거하여 지부대회의 의제를 확정해야 합니다. 그 의제는 명확해야 하고 중심이 돌출해야 합니다. 회의를 개최하기전에 충분한 준비를 해야 하며 동시에 회의 내용과 요구 등을 전체 당원들에게 통지해야 합니다.
지부대회에서는 충분히 민주를 발양해야 하는데 사회자는 회의 중심의제를 둘러싸고 토론하고 적극적으로 발언하게끔 인도해야 합니다. 최후 표결은 소수가 다수에 복종하는 원칙에 좇아 결정을 내려야 합니다. 결의는 반드시 회의에 참가한 정식당원 반수이상이 동의해야 통과했다고 할수 있습니다. 만약 토론을 거쳤으나 인식이 통일되지 못했고 쌍방 수도 비슷한 상황에서는 급히 결정을 내리지 말아야 하며 회의후 진일보 상의하고 다음 회에서 또 의논해야 합니다. 필요할 때 능히 상급당조직에 보고할수도 있습니다.
리철군동무가 소개한 당원들의 "지부생활"열독활동은 당원들의 지부생활범주에 속합니다.◆
★ 무엇을 "보탑식"당원발전활동이라 하는가?
문: 우리 소속 당지부에는 도합 8명 당원이 있는데 당적극분자는 3명이 있습니다. 모두 적극적으로 당조직을 따라 학습하면서 정치상의 발전을 바라고있습니다. 그가운데 2명 당적극분자는 양성년륜이나 표현이 비슷하여 지부에서는 대회를 열고 이 두명을 근간의 당원발전대상으로 보고했습니다. 허나 상급 당조직에서는 우선 한명을 고려하기로 했습니다. 그 원인은 무엇입니까?
답: 새로운 당원들의 질을 제고하기 위하여 통상적으로 당지부에서는 "적극분자-발전대상-예비당원"의 비례수를 "15:3:1"의 "보탑형"당원발전체계를 건립하고있습니다. 즉 적극분자양성에 립각하여 1-2년간 양성을 경과한후 15명 적극분자가운데서 비교적 성숙한 3명을 선발하여 발전대상으로 확정하며 또 1-2년간의 양성을 거친후 3명 적극분자가운데서 입당조건이 더욱 구비된 1명 적극분자를 예비당원으로 받아들입니다. 매년초에 당지부에서는 발전계획을 제정하는 기초에서 개인의 자원에 근거하고 당소조의 추천과 공개선발을 통하여 당지부에서는 방법을 연구확정하여 한패의 1선에서 사업하고 입당을 지원하는자에 대해서 적극분자행렬에 편입시키고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에 대해 방조와 양성, 단련과 고찰, 실제표현에 근거하여 매 반년에 한번씩 시종 15:3:1의 "보탑식"비례관계를 유지합니다. 이같이 하는것은 당원대오 구조와 분포가 불합리한 상황을 개선하는데 유조하며 기층당조직의 활력을 증강하는데도 유리합니다.
김윤덕동무가 제기한 상급조직부문에서 2명 적극분자가운데서 우선 1명을 당원발전대상으로 고려하는것도 이런 양성과 발전계획을 고려한것이라고 봅니다(도문 김윤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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