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주 광범한 기층당원들의 창업취업열정을 불러일으키고 전민창업의 농후한 분위기를 형성하여 새 연변 건설진척을 추진하기 위해 일전 전 주 사회구역당원창업사적순회보고 및 창업취업추천회를 소집했다.
연길시 "작은솜저고리"가정봉사유한회사의 고홍명경리가 가정봉사유한회사를 설립해서부터 회사가 장대해지기까지의 간고한 창업로정, 연변금회무역유한회사 총경리 왕열문의 "창업, 부끄럼 없는 청춘"이란 제목으로 한 창업경력소개, 제대군인으로서 정리실업된후 당과 국가에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 창업의 길을 선택한 안도현정흥석탄도매상 주삼양, 사회구역실제와 결부하여 사회구역당조직의 영향력을 부단히 승화시켜 창업취업의 선줄군으로 부상한 돈화시 민주가두 중심사회구역 성광로년락원 설동곤원장 등의 창업길은 담찼고 험난했으며 보람찼다.
이들의 사적보고는 청취자들에게 용기와 신심을 불러일으키는 "점화"로 작용했다.
연변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조직부 부장인 장엄은 "목전 연변은 쾌속발전의 새로운 시기에 처했고 경제발전이 량호한 태세를 보이고있다. 하지만 국제형세가 심각해지면서 우리 주 경제발전도 전례없는 도전에 직면하게 되였다. 부분적 기업경영이 곤난에 직면했으며 실업인원이 증가되고있다. 국내외 로무인원들이 귀향하면서 사회취업형세는 더 큰 압력을 받고있다. 이런 형세하에 우리는 사회적으로 창업정신을 널리 선전하고 과감히 혁신하고 앞장설수 있는 "창업선봉"을 절박하게 요구한다. 주당위에서는 사회구역당원들이 "앞장서 창업취업추진공정"을 실시하였다. 이는 새로운 시기 공산당원의 선진성을 충분히 구현하고 사회구역당원들을 전민창업의 "첨병"으로 양성하며 공동치부의 "인솔자"로 양성하려는것이다. 우리가 이번 활동을 조직하는것은 전형으로 인도작용을 하며 우리 주 광범한 사회구역당원과 군중들의 창업열정을 불러일으키기 위함이다"고 그 의의를 밝히면서 "전 주 각급 당조직과 광범한 당원들은 이들 창업전형을 본보기로 하며 이들이 용감히 시대의 중임을 떠메는 창업정신을 따라배워야 한다. 이미 창업에 성공한 이들은 계속 노력하며 새로운 기점을 향해 매진해야 하며 선전경험과 인도, 그리고 방조를 통해 더 많은 당원과 군중들이 창업실천에 투신하여 성공한 창업자들이 배출되기를 바란다"고 희망을 전하기도 했다.
주, 시, 현의 취업국에서는 공동으로 40여개 부동한 류형의 기업들을 조직하여 취업재취업추천회를 소집하고 광범한 사회구역 당원과 군중들에게 창업항목을 추천하고 취업재취업을 알선했다(리성호기자, 김강 실습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