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주 김영창, 고길련 두 우수농민공이 전국우수농민공표창대회에서 영예롭게 “전국우수농민공칭호를 수여받았다.
김영창은 안도현 송강진 송화촌 농민으로서 21년의 도시진출경력이 있는데 1987년에 송강발전소에 취직해서부터 여러곳을 돌며 일경험을 쌓았고 2차나 물에 빠진 어린이를 구한 공적으로 안도현무장부로부터 “3등공” 1차를 수여받았으며 2004년에 안도현홍순공예품공장에 취직한 이래 본직업에 열중하고 고심히 연찬하면서 공장의 발전에 많은 건설적이고 귀중한 건의를 제기, 공장의 발전에 큰 기여를 하여 해마다 공장으로부터 “선진사업자로 평의되였다.
고길련은 왕청현 라자구진 영승촌 농민으로서 2002년 8월에 대경연길방직유한회사에 보통녀종업원으로 취직한 이래 평범한 일터에서 드높은 열성과 끈질긴 노력으로 기술련마에 정력을 몰부었다. 그는 일터에서 항상 어려운 동사자들을 도와주고 실무난제들을 함께 풀어나가면서 솔선수범을 보여왔다. 그는 보통직원으로부터 포장장으로 성장하였으며 "조작기술능수", “우수청년공” 등 영예칭호를 수여받았다.
작년말에 거행된 전국우수농민공표창대회는 개혁개방이래 전국적으로 처음 소집된 농민공표창대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