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조직부에서는 최근에 전국당원들이 자원하여 의연한 "특수당비"의 전부가 국가발전위원회와 민정부, 재정부를 통해 사천지진재해구에 일차적으로 투입됐다고 피로했다.
2008년 11월 5일까지 전국 4550만명 당원들이 지진재해구제를 위한 도합 97억 3000만원에 달하는 "특수당비"를 납부, 중앙조직부에서는 각급 당조직의 의견과 인터넷을 통한 군중들의 의견을 광범위하게 청취한후 중앙지도자의 비준과 국무원재해구제총지휘부의 동의를 거쳐 "특수당비"의 전부를 사천, 감숙, 섬서, 중경, 운남 등 재해구 성, 자치구, 시의 재건사업에 투입했다.
이 "특수당비"투입분류를 보면 사천성에 80억 3000만원, 감숙성에 10억원, 섬서성에 5억원, 중경시와 운남성에 각각 1억원을 투입했다. 그외 새로 증가한 "특수당비"와 "특수당비"리식은 사천성에 내려보냈는데 주로 중재구 학교건설과 민생대상건설, 파손된 촌급활동중심시설건설, 재해구제사업가운데서 순직한 인원가족들에 대한 위문금발급 등에 사용하도록 했다.
중앙조직부에서는 재해구 성, 시들에서 엄격하게 "국무원 판공실재해구제자금사용에 대한 지도성의견"과 중앙조직부, 국가발전계획위원회, 민정부, 재정부에서 공동으로 발부한 "재해구제'특수당비'사용관리에 대한 해당 문제에 대한 요구"에 좇아 "특수당비"를 잘 관리하고 잘 사용할것을 바랐다.
"특수당비"가 하달된후 장부검열사업을 깐지게 했으며 자금이 장부에 기입되기전에 심계부문에서 미리 감독에 투입했다.
중앙조직부에서 정기적으로 당내와 사회에 "특수당비" 사용과 관리상황을 통보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