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의 16차 대회이래 중앙 각급 당조직들에서는 당의 집권능력건설과 선진성건설을 강화하고 계속하여 당건설의 위대한 공정을 추진하며 개혁정신으로 당원대오건설과 당기층조직건설을 강화하고 개진하여 당원대오의 구조는 부단히 개선되였으며 분포도 더욱 합리화되였다.
통계에 의하면 로동자, 농민, 지식인, 간부가운데 당원은 당대오의 제일 기본적인 조성부분이고 골간력량이다. 2007년 6월말까지 전국 당원가운데서 로동자 796만명으로 당원총수의 10.8% 점하며 농민, 목유민, 어민이 2310.2만명으로 당원총수의 31.5% 점했고 기관간부 및 사업단위 관리인원이 2134.6만명으로서 당원총수의 29.1%를 점했다. 군인, 무장경찰은 159.7만명으로서 당원총수의 2.2% 점했고 학생은 194.7만명으로서 당원총수의 2.6%를 점했다.
2007년 6월말까지 전국 당원가운데서 녀성당원은 1461.7만명으로서 당원총수의 19.9%를 점했으며 소수민족당원은 472.1만명으로서 당원총수의 6.4% 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