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간 우리 당은 성공적으로 "정치운동"을 하지 않고 개혁과 제도건설로 당건설을 추진하는 새로운 길을 모색했다...
우리 당은 11기 3차 전원회의에서 제도당건설의 새 시대를 열었다. 개혁개방초기에 등소평은 "8. 18"연설을 발표, 그는 "제도를 령도하고 제도를 조직하는 문제는 근본성과 국면성, 안정성과 장기성을 띠고있으며 이런 제도문제는 당과 국가의 색채가 변하는가 안 변하는가에 달려있다"고 진술했다. 이같이 등소평동지의 제도당건설사로의 인도하에 개혁개방 30년 이래 당은 "정치운동"에 의거하지 않고 개혁과 제도건설에 의거하는 새로운 길을 걸어왔다. 하여 비교적 완미한 당내 제도체계가 형성되였으며 당내생활의 각 면에서 규정제도가 있고 사업절차가 명확한 제도가 형성되였다.
■ 사상리론건설 제도화의 길로
30년간 우리 당은 등소평리론과 "세가지 대표 중요사상", 과학적인 발전관 등 중대한 리론성과를 이룩하였고 16차, 17차 당대표대회에서 이를 당의 지도사상으로 확립하면서 전당이 중국특색의 사회주의를 건설하는데 방향을 제시했다.
그리고 간부양성제도 체계개혁을 단행하여 총체적인 자질제고에 모박았다. 11기 3차 전원회의이래 당위 중심리론조학습제도를 건립하고 중앙정치국에서 솔선수범하여 학습형정당건설에서 모범을 보였다. 이같은 제도건설은 기층당건설에 적극적인 영향을 끼쳤는데 당조직과 당원학습제도, 학습형당건설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이룩했다.
■ 당내민주제도체계 형성
11기 3차 전원회의에서 중국공산당은 치중하여 당내민주제도건설을 강화했고 이를 당의 생명력견지에서 인식했다.
아래 몇가지를 간추려 피력해도 이를 립증할수 있다.
당대표대회제도가 더욱 건전해졌다. 일찍 1985년에 "당의 지방 각급대표대회 약간한 문제에 대한 잠정규정"을 발부한 이래 각급 대표대회제도는 부단히 완벽화되기 시작했고 17차 당대회에서는 또 당대표임기제를 실시할데 대한 중대한 결정을 내렸다.
당내 선거제도가 부단히 완벽화되였다. 1987년 13차 당대회보고에서 다수결투표방식을 각급 당대표대회에도 보급할데 대해 제출했고 17차 당대회에서는 재차 조직추전과 당원추천을 결부할것을 제출하여 다수결투표비률을 확대했으며 기층당조직 지도부성원들의 직접적인 선거범위를 확대했다.
당의 집체령도제도가 더욱 규범화되였다. 1987년 13차 당대회이후 새로 당선된 중앙정치국에서는 선후 13차 중앙정치국, 정치국 상무위원회, 중앙서기처 등 3개 "사업규칙"을 통과했고 뒤이어 1996년 "중국공산당 지방위원회사업조례"를 제정하여 당위 집체령도와 민주결책이 더욱 제도화, 규범화에로 매진했다.
당내민주생활이 더욱 활기로 넘쳤다. 새 세기이래 당내생활제도는 부단히 완벽화되였고 혁신을 가져왔다. 례를 들면 지도간부의 쌍방향 생활회제도와 당원간부민주평의, 당원제도, 당위민주생활제도, 당원활동일제도, "3회 1과당제도", 정년퇴직당원생활회제도 등이 당내생활을 규범화하는데 제도적인 보장을 제공하여주었다.
당내민주권익이 진일보 보장되였다. 1996년 1월, 중앙은 "중국공산당 당원권익보장조례"를 발부하여 당원의 당내민주권익이 보장되였고 당내 중대한 결책에 대한 의견청취제도가 부단히 완벽화되였으며 당조직사업투명도가 증강되였다. 하여 광범한 당원들의 당내사무 료해와 참여도가 증가되여 당원의 주체적인 직위를 부각시켰다.
■간부대오건설 성과 주렁주렁
30년간 우리 당에서는 지도간부직무종신제를 페지하여 간부의 신로교체를 성공적으로 실현했다. 중국공산당은 간부대오 "4화"방침에 의하여 한패 또 한패 사회주의현대화건설의 중임을 떠멜 "기둥"들을 육성해냈다.
동시에 우리 당은 일련의 간부 양성, 선발, 기용, 관리와 감독체계를 형성했다. 개혁개방이래 우리 당은 당이 간부를 관리하고 당이 인재를 관리하는 방식을 부단히 개혁했으며 간부기용가운데서의 민주를 확대했고 민주추천, 민주고찰, 임기전공시, 공개선발, 경쟁하여 일터에 오르고 군중과 당원이 추천하여 선거하며 전원회의에서 투표하여 표결하고 지도간부의 사직, 간부를 교류하고 간부를 감독하는 등 일련의 제도를 확대했으며 기업과 기관, 기업사업단위의 부동한 특점에 알맞는 간부분류관리체제도 이미 기본상 형성되였다.
■ 기층조직제도 활력으로 충만
농촌기층당조직의 전투력과 응집력이 현저히 제고되였다. 개혁개방후 농촌기층당조직은 심각한 변혁을 경유했다. 1990년에 전국적으로 당지부를 핵심으로 하는 촌급조직조합개혁을 전개했다.
도시사회구역당조직의 봉사기능이 부단히 강화되였다. 30여년의 개혁혁신을 통하여 도시기층당조직은 군중을 위하는것을 중점으로 조직체계와 사업운영기제를 부단히 완벽화했고 도시사회구역당건설사업의 새로운 구조가 기본상 형성되였다. 2006년말까지 전국 도시와 진의 "한 사회구역에 한개 당지부"를 건설한 비률이 99.9% 이상에 달해 조화로운 사회구축에 튼튼한 조직보장을 제공하여주었다.
국유기업당조직의 정치핵심작용이 진일보 발휘되였고 "두가지 새로운 조직" 당건설에 대한 새로운 경로를 적극적으로 탐색하고 모색하였다. 16차 당대회에서 처음으로 비공유제기업당조직의 책임과 임무를 당규약에 수록하였다. 2006년말까지 전국 비공유제기업당조직수가 17만 8000여개에 달했고 3명 이상 정식당원이 있는 비공유제기업 당조직건립률이 94.2%에 달하고있다.
이외 11기 3차 전원회의이래 기관, 학교, 과학연구, 문화단체 등 사업단위의 당건설사업도 전면적으로 강화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