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부터 기업퇴직인원 기본양로금표준 제고
중앙과 국무원에서 2009년 1월 1일부터 기업퇴직인원의 기본양로금을 조절하기로 결정했다고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이번 조절은 2005년이래 련이어 5번째로 되는 조절로서 조절대상으로는 2008년 12월 31일전까지 퇴직수속을 마친 인원이며 조절표준은 당지 2008년 기업퇴직인원의 인당 월평균 기본양로금의 10% 좌우 인상한다고 했다.
조절시 보편조절과 특수조절을 결합하는 방법을 취함으로써 퇴직한지 오래되고 기본양로금이 상대적으로 낮은 인원에게로 초점을 기울인다. 구체적인 방안은 각 성, 자치구, 시 인민정부에서 본지 실제정황에 비추어 결정하며 인력자원사회보장부, 재정부의 심사비준을 거친후 실시한다.
명년 음력설전까지 광범한 기업퇴직인원들이 조절후의 양로금을 받도록 보증한다고 했다.
○명년 3월안에 두만강개발계획 비준
중국정부가 명년 3월 안으로 두만강개발계획을 승인할것으로 알려졌다.
이 계획은 훈춘을 창구로 하고 연룡도를 전진기지로 하며 장춘, 길림을 복지로 한다.
우리 주의 연길, 룡정, 도문 등 3개 시의 통합과 관련해 이들 도시에 30분 이내의 단일 도로망을 련결하는 일체화개념을 적용, 경제, 산업, 무역자원을 합리적으로 배분하고 기반시설을 공동으로 건설 또는 리용하는 내용의 연길, 룡정, 도문시의 공간발전계획요강이 지난해 6월 길림성정부에 의해 승인됐으며 이들 도시를 담당하는 연룡도위원회도 올 3월 창설됐다.
연룡도당위의 위효봉서기는 "연룡도일체화의 전략적브랜드효과가 이미 형성돼 일체화사업은 지역경제 발전에 추동적인 역할을 수행할수 있다"고 밝혔다.
○ 우리 주 농민전업합작조직발전 실효 거둬
우리 주 농민전업합작경제조직은 527개로 발전했는데 그중 농민전업합작사는 234개로서 4.3만농호가 가입했으며 7.6만농호를 이끌고있다. 이는 전 주 농호 총수의 20%와 35.1%에 해당한다. 합작조직의 발전장대, 질제고는 적지 않은 합작사로 하여금 점차적으로 생산표준화, 분공전업화, 봉사사회화체계, 현대농업발전을 형성했으며 토지규모화경영을 가속화하고 농민들의 수입을 장성시키며 새농촌건설을 추진하는 등 면에서 중요한 작용을 하였다.
○ 연변 4명 기업가 전 성"창업선봉"으로 당선
성당위에서 결정한 "창업정신을 발양하고 길림성발전을 추진하자"를 취지로 전 성 범위에서 "창업선봉쟁취"활동을 전개하였다.
층층이 선발하고 추천하며 군중들이 참여하고 전문가들의 평의선발을 거쳐 도합 189명 "창업선봉"이 평의되였다. 이번 평의선발활동에서 도합 49명이 "창업선봉"으로 선출되였다.
우리 주에서는 4명이 당선되였다. 이들로는 중국네트웍유한회사 연변분회사당위 서기 우영락, 연변위원실업유한회사 리사장 채국권, 길림천우건설그룹주식유한회사 리사장 전규상, 연변동성무공해농특산품유한회사 김순철이다.
○훈춘 인삼산업 발전 장대
훈춘시에서는 인삼재배업을 골간산업으로 삼고 적극 육성하고있다. 지금까지 이 시의 인산재배면적은 림하삼재배면적을 포함해 총 2000여헥타르에 달하고있다.
료해한데 의하면 지금까지 훈춘시에서 인삼재배에 종사하고있는 삼농들은 거의 1000명에 달하고있으며 인삼재배투자액은 루계로 근 억원에 달하고있다. 삼농들의 매년 소비총액은 3000만원 이상에 달하여 훈춘시의 교통운수, 부동산개발, 생산자료공급, 상업무역봉사 등 업종발전에서 중요한 추동력으로 되고있다.
해당 인사의 소개에 의하면 인삼재배는 비록 투자주기가 비교적 길지만 투자수익률이 그만큼 높아 현유의 1000헥타르 되는 림하삼은 20년좌우 지나면 100억원대에 달하는 수입을 창출할수 있다고 한다.
○ 황니허진 800만원 투자해 삼도만진 젖소원 건설
돈화시 황니허진에서는 사회주의 새 농촌을 건설하고 산업구조를 최적화하기 위해 삼도천젖소원구를 건설하기로 하였다. 이미 황니허진에는 350마리 젖소를 들여왔다.
삼도천젖소원구 총투자는 800만원이다. 그중 진정부에서 투자한 자금은 50만원이고 부지면적은 2헥타르이다. 지금 원구의 토지와 물, 전기 등 기초시설건설은 이미 완성한 상태이다. 새로 건설하는 우사는 4000평방메터이고 500마리 젖소를 사양할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