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인대 상무위원이며 재정경제위원회 부주임위원인 오효령과 중국의 저명한 금융전문가이며 인민대학 교장조리인 오효구교수가 지난 11월 3일 상해금융학원에서 주최한 "상해국제금융쎈터건설론단"에서 20년후 인민페가 국제 주요 비축화페중의 하나로 될것으로 예견했다고 신화사가 보도했다.
오효령의 말에 의하면 인민페 금융시장의 확대, 인민페 환전가능성 촉구, 인민페소지자에 대한 투자기회 창조 등 조치들은 모두 인민페가 국제비축화페중의 하나로 되는데 유리할뿐만아니라 중국이 피동적으로 딸라의 영향을 받는 국면에서 탈리하려면 인민페의 강화가 더욱 필요하다고 한다.
당면의 금융위기에 대하여 오효령은 "이번 딸라의 파생품이 위기를 조성한것으로 중국이 더는 새로운 금융산품을 발전시키지 않는다고 인정할수는 없다. 관건은 지례률 공제와 과학적인 손실피면기제를 내오는것이다"고 피력했다.
반대로 중국외화관리국 부국장 왕소혁은 론단에서 "국제주요비축화페로서의 딸라는 목전 아무도 대체할수 없다. 인민페는 국제결산중 차지하는 비중이 아직 작아 우선 인민페의 주변결산기능을 강화하고 국제영향을 확대해야 한다"고 지적하면서 “당면 국제금융파동의 형세하에 중국 외화기제의 개혁은 의연히 개방으로 나가는것을 견지해야 한다"고 했다.
하지만 인민대학 교장조리인 오효구교수는 "20년후 상해는 국제금융중심으로 건설될것이며 그때 되면 인민페는 국제 주요비축화페로 되며 따라서 중국도 경제대국에서 경제강국으로 성장하게 될것"이라는 락관적인 예견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