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 국가통계국에서 공포한데 의하면 우리 나라의 경제총량이 세계경제에서 점하는 비중은 이미 1978년의 1.8%에서 6%로 상승했다.
통계에 의하면 1979년부터 지난해까지 우리 나라 GDP는 년평균 9.8%의 성장을 실현해 1953년부터 1978년까지의 년평균 6.1%의 속도를 훨씬 초과하였다. 이는 일본경제가 고속성장하던 단계의 GDP 년평균 9.2% 성장과 한국경제가 궐기하던 시기 년평균 8.5% 성장과 다를바가 없다.
보고서는 우리 나라와 세계 주요발달국가들사이의 차이는 점점 줄어들고있다고 지적했다. 30년간 우리 나라의 GDP 세계 순위는 10위에서 4위로 뛰여올라 미국, 일본, 독일의 뒤를 잇고있다. 우리 나라 지난해 GDP는 3조 2801억딸라로서 미국의 23.7%, 일본의 74.9%, 독일의 99.5%에 달한다.
"세계은행에서 획분한 표준에 따르면 우리 나라는 저수입국가에서 세계 중등수입국가 대렬에 들어섰다"고 국가통계국의 보고는 피력했다. 우리 나라 인구당 국민총수입은 1978년의 190딸라에서 2007년에는 2360딸라로 상승했다.
보고서는 동시에 직면한 여러 곤난을 지적했다. 즉 시장경제체제가 아직 완벽하지 못하고 구조모순과 발전방식이 근본적인 개변을 가져오지 못하고 농업기초가 여전히 박약하며 도시와 농촌의 저수입인구가 상당수를 차지하는것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