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공산당뉴스>>지부생활>>2008년 12월호
체험현장
관념갱신, 개혁혁신은 사업개척의 관건
대련고찰실기
함박무
2008년 12월 24일 15:21 【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대련은 해변도시로서 근년에 쾌속적인 경제성장을 이룩하면서 세인들의 주목을 받고있다.

전 주 현급지도간부양성훈련반 일원으로 대련에서 학습하고 생활하는 가운데서 몇가지 인식을 가지게 된다. 즉 대련시는 7가지에 의거해 발전을 도모해왔다는데 인상이 깊다. 그것인 즉 자리를 정확하게 정하고 사로가 똑똑하며 제품이 풍부하고 마케팅강도가 강하며 6대 항만을 만들어내고 5대 제품을 조각하며 10장 도시명함장을 형성한것이다. 대련의 관광산업의 발전을 례로 들면 대련은 해변도시로서 중국 "중국랑만도시"로 등록되여있다. 대련은 중화학공업도시지만 관광산업은 신흥의 기둥산업으로서 그 발전이 신속하며 지방경제를 유력하게 이끌고있다. 특히 지적해야 할것은 대련사람들도 일부 명칭은 과장된 부분이 있음을 시인하지만 발전을 위해서는 반드시 불러야 하고 만들어 내며 기회를 잡고 브랜드효과를 추진해야 한다고 여겼다.

◑"작은 정부 큰 사회" 관리체제

우리도 시종일관하게 발전을 제출하고있다. 그러나 제일 큰 문제는 관념문제로서 대련사람들의 관념혁신은 우리들이 학습해야 할 부분이다. 대련경제개발구의 발전으로부터 보면 개발구 산업승급과정은 실제로 체제혁신의 과정으로 볼수 있다. 행정관리에서 대련개발구관리위원회는 "작은 정부, 큰 사회"라는 신형의 관리체제를 실행한다. 이는 계획경제체제하의 대오가 지나치게 방만하고 일을 대충대충하는 문제를 개변하여 사업절주를 빨리고 사업능률을 높이는 작용을 했다. 체제혁신은 정책혜택을 제정하는것보다 더 효과적이고 지속적이다. 경제의 발전, 투자자들에 대한 흡인력은 더 많이는 정책환경과 기초시설건설에 있다. 대련개발구 해당 책임자는 "대상유치는 구역발전의 생명선이고 사업의 령혼이며 경제의 중심으로서 개발구의 대상유치사업은 전업부문에서 책임지며 기타 직능부문들에서는 적극 배합해야 한다. 대상유치지표는 경제무역국에서 시험쳐야 하며 대상유치항목을 락착시키는것을 표준으로 하지 말고 본 부문의 직능을 발휘하여 항목의 순조로운 추진을 위해 노력하며 비례에 따라 점수를 매겨야 한다. 그는 "앞으로 대상유치사업은 맹목적으로 항목만 유치하는데 신경쓰지 말고 부문계선을 초월한 합작공정으로 하여 여러 부문들에서 적극 배합해 현유의 기업을 위해 잘 봉사하고 상인들을 안착시키고 부유해지게 해야 가지속적인 발전을 할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번 학습을 통해 조직사업도 관념갱신을 소요하며 관념을 갱신해야 조직사업의 시대성을 구현할수 있다는것을 느꼈다. 우선 "봉사는 제일책임"이란 관념을 수립하여 조직사업의 과학적위치를 정확히 장악하여 당의 중심사업을 위해 복종하고 봉사할수 있어야 하는것이다. 그리고 "학습은 제일수요"라는 관념을 수립해 학습을 일종 흥취, 습관, 정신적인 갈구로 전환해야 한다. 다음 "혁신은 제일풍모"라는 관념을 수립하여 자신을 부단히 초월해 변화가운데서 발전을 추구하는 관념을 갱신해야 한다. 그다음 "진취는 제일상태"라는 관념을 수립하여 "정신상태가 좋지" 못한 문제를 해결하는 분발된 정신상태와 진취적인 사업태도를 유지해야 한다.

◑후석촌의 발전에서 받은 계시

대련개발구에는 전국 농촌환경종합정리시범촌인 후석촌이 있다. 개혁개방이래 후석촌은 시종 실제에 부합되는 신형합작경제발전도로를 견지하였는데 국가공유제를 주체로 다종 경제체제가 공동으로 발전하는 기본 경제제도를 형성하여 전면적으로 초요사회를 건설하는 템포를 가속화하고있다. 후석촌의 건설모식을 "후석모식"이라고 부르고있다.

"후석모식"에서 아래와 같은 계시를 받았다.

후석촌은 발전과정에서 시종 리론학습을 틀어쥐였는데 학습기풍에서 뚜렷한 특점은 "진실"이다. 리론정책을 학습하는 면에서 우리들은 많은 개진을 소요하는데 특히 4개 고리를 틀어쥐여야 한다. 내용상에서 "정밀"을 뚜렷이 하고 사고상에서 "심층"을, 방법상에서 "활용"을, 태도상에서 "실제"를 뚜렷이 해야 한다.

다음 발전계획은 현실에 립각하여 멀리 내다보아야 한다. 후석촌이 지난 수십년을 하루와 같이 당지 발전에 적합한 길을 모색할수 있은것은 장원한 안목으로 발전을 계획한것과 갈라놓을수 없다. 목표는 하나의 금자탑으로서 여러가지 종류로 나뉘는데 최종목표, 장기목표, 중기목표, 단기목표, 작은 목표인데 한걸음 한걸음 각항 목표를 실현해 최종 성공을 취득해야 한다.

그다음 제일 근본적인것은 당의 건설을 틀어쥐는것이다. 발전사로를 확정한후 사람이 결정요소이다. 당의 건설을 강화하는 핵심은 지도부건설을 잘하는것이다. 후석촌은 당건설사업을 틀어쥐는것을 경제가 더욱 좋게 빠르게 발전하는 전제로 하고있다. 다년간 당건설로 경제를 활기띠게 하며 경제를 틀어쥐는것으로 당건설을 추진하는 선진적인 당건설모식을 형성했는데 우리들이 학습할 필요가 있다.

리념발전은 실사구시적인 혁신을 요구한다. 실사구시는 무엇보다 중요하다. 1982년 전국적으로 도급제를 실시할 때 후석촌은 실제에 립각하여 여러가지 압력을 이겨내며 집체치부의 길을 걸었으며 후에는 대담하게 혁신하여 단일집체경제모식을 타파하고 다종경제가 공동으로 발전하는 모식을 견지하여 발전은 실사구시와 혁신을 소요한다는 도리를 충분히 구현하였다.◆

  래원: 지부생활 (편집: 김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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