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종 |
| "부패년소화"의 뿌리는? |
| 반부패 기제미숙... 기제와 감독 강화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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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모 지역 규률검사위원회 서기는 한차례 보고에서 나젊은 간부들이 회뢰자들의 "투자" 중점군체로 전락되고있어 부패의 새로운 온상으로 되고있다고 엄연하게 제출했다.
이같은 한 서기의 론단이 인터넷에 뜨자 많은 네티즌들이 분분히 의견을 발표했으며 어떤 네티즌들은 이 문제는 일방적으로 간부년소화를 주장한탓에 비롯된것이 아니냐 하는 의문을 제기하기도 했다.
부패문제는 줄곧 사회의 폭넓은 관심을 받아온 문제이다. 이번에 한 규률검사위원회 서기의 보고가 그 많은 네티즌들의 반향을 몰아온것도 이 문제에 대한 사회반향을 엿볼수 있는것이다.
일전에 중경시 지도간부들의 조사를 보면 부패현상에 젖은 지도간부중 상당수가 30대의 젊은 지도간부여서 사회여론을 야기시켰었다.
실제적으로 중앙에서는 부단히 부패방지와 타격강도를 강화하여 일정한 성과를 취득했다. 허나 군중들의 요구는 점차 높아지고있는것이다. 부패문제가 사회화제로 되고있는것은 나쁜 현상이 아니다. 허나 중요한것은 일부 관원, 특히는 일부 반부패투쟁을 주관하고있는 관원들이 부패 현상과 원인에 대해 총화에서 총화로 끝내고 연구에서 연구로 끝내며 최후에는 겉보기에는 정확한것 같지만 실지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데로 문제를 떠미는 현상이 존재하고있으며 자기는 문제해결에서 빠지는 "외부인"이 되는것이다. 이같은 온상속에서 "부패간부년소화"란 새로운 뿌리가 내려지고있는것이다.
일전에 또 다른 규률검사위원회 서기는 "관원의 련인형즉 억척스레 사업하는 부류, 절반은 말만 하고 절반은 사업하는 부류, 말만 하고 사업하지 않는 형, 무엇도 말하지 않는 부류..." 등이 존재한다고 했다. 아무튼 어떠한 부류든간에 부패문제가 우리 나젊은 지도간부들속에서 바야흐로 싹트고있다는 점에서는 우리의 반부패기제에 아직도 미숙점이 존재하고있다는것을 느낄수가 있다. 이러한 미숙점은 부패분자들과 다른 속궁리를 갖고있는자들한테 챤스를 주고있는것이다.
근년에 중앙에서는 부단히 간부인사제도개혁을 추진하여 해당 정책을 출범시키면서 우수한 나젊은 인재들이 지도직위에 오르도록 구름다리를 놓아주었다. 하여 한패 또 한패의 나젊은 지도간부들이 중요한 일터에 올라 당과 국가의 사업에 생기와 활력을 불어넣었다. "부패년소화"가 간부년소화로 기인됐다는것이 아니다. 주요한것은 우리의 반부패기제에 아직도 허점들이 존재하고있다는것이다.
지금 중앙에서는 부단히 인사제도개혁을 심화하고있는데 그가운데 나젊은 우수한 간부들을 등요하는 문제가 중요한 의사일정에 놓여져있다. 국세는 간부년소화를 다그치고 완미화할것을 요구하고있다. 왜냐하면 계승과 발전의 틀이 형성되여야 하고 당과 국가사업에 생기와 활력을 주입하기때문이다.
각지에서는 중앙의 이같은 방침을 관철시달하기 위하여 공개선발과 파격적인 선발로 간부년소화를 실현하고있는데 많은 생기와 활력이 넘치는 이들이 경제사회발전의 1선에 투입되여 총명과 재질을 발휘하고있다. 총체적으로 간부년소화의 중앙의 방침은 정확한것이다. 만약 권리가 제약과 감독의 제약을 받지 않고 또한 그 권리가 인민군중들의 감독을 받지 않는다면 그 누구든지 그 자리에 올려놓으면 문제를 일으킬수 있는 위험성이 로출되는것이다.
여하튼 부패문제는 인민대중들이 관심하고 주시하는 열점문제이다. 현실에서 여러가지 류형의 부패문제가 야기되고있는 현실에서 반부패투쟁은 장기적인 투쟁으로 우리앞에 놓여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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