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월 8일, 교육부는 사이트를 통해 "고등학교 사상정치리론과 교원대오건설을 진일보 강화할데 관한 의견"을 공포, 본과와 단과생을 상대로 한 사상정치리론 전문교원과 학생의 비례는 적어도 1대 400으로 할것을 요구했다. 한편 교육부는 각 고등학교들에 독립적인 사상정치리론과 2급교수과학연구기구를 세울것을 요구했다.
"의견"에 따르면 각 고등학교에서는 전문을 위주로 겸임을 결합하는 원칙에 따라 충분한 수량과 비교적 높은 질의 사상정치리론 교원대오를 조직해야 하는데 본과와 단과생을 상대한 사상정치리론 전업교원은 학생과 1대 350~400의 비례를 차지해야 한다.
신임 사상정치리론과교원은 원칙상 중국공산당원이여야 하고 관련전업 석사이상 학력이여야 하며 사업기간 학급담임교원 혹은 보도원사업을 겸하여야 한다. 한편 관건적인 정치원칙, 정치립장과 정치방향문제에서 당중앙과 일치하지 못한 교원은 사상정치리론과 교수에 종사할수 없다고 "의견"은 인정했다.
사상정치교육은 100명 좌우 학생의 반을 주체로 하여 교수활동을 전개해야 하며 본과는 2학점, 단과는 1학점으로 해야 하되 각 박물관, 기념관, 전시관, 렬사릉원 등 교육적의의가 있는 장소 관리부문에서는 대학생들의 사상정치리론과 실천교수를 위해 무료로 관람시켜야 할 의무가 있다고 "의견"은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