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가 국유기업 개혁을 가속화하고있다. 상해는 향후 3~5년내 현재 47개의 국유기업을 30~35개로 줄일 계획이다.
상해시는 이번 개혁개방과 시장화를 2대 원칙으로 삼고 경쟁력을 갖춘 대기업 그룹을 육성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현재 47개에 달하는 국유기업들의 몸집도 줄일 방침이다. 상해국유자산감독관리위원회의 양국웅주임은 "중앙의 방침에 따라 현재 상해 47개 국유기업을 3~5년내 30~35개로 줄일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국유자산감독관리위원회 리영용주임은 정부산하의 150개 국유기업을 오는 2010년까지 80~100개로 줄일 계획이라고 밝힌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