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0일, 항주 와하하그룹의 사장 종경후는 와하하그룹의 삼록그룹에 대한 수매예정을 피력, 한편 그는 이번 수매가 성공하든 못하든 자기 브랜드의 분유를 생산할것이라는 생각을 밝혔다.
종경후는 "이미 관련 부문에 삼록을 수매할 의향을 표시했으며 아직까지 대답이 없다"고 하면서 "삼록을 수매하려는 목적은 삼록이 가지고있는 분유생산설비, 원자재 및 업무에 익숙한 로동자들때문이며 만약 삼록을 수매할수 있다면 현유의 사람들을 거의 그대로 사용할 생각"이라고 했다.
료해에 따르면 여러가지 우유제품을 생산하고있는 와하하는 이번 전국범위내에서 일어난 우유업체 멜라민풍파에서 불합격상품이 하나도 검출되지 않았다.
종경후는 삼록그룹에 대한 수매의 성공여부를 막론하고 와하하는 자기 브랜드의 영유아분유생산에 대해 고려할것이라고 하면서 목전 이미 우리 나라 신강, 운남, 녕하, 흑룡강, 길림 등 5개 성에 분유생산점을 세웠으며 신강의 우유업기지는 이미 생산에 들어가고 녕하에서도 곧 분유를 생산하기 시작한다고 피력했다. 목전 와하하는 우유상품생산에 투자하는외에도 자기에게 속하는 우유기지를 건설하고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