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에 암환자가 있을 경우 특히 부모가 암환자일 경우 자녀는 관련 검사를 받아보는것이 좋다. 암은 유전성을 가지고있어 부모님과 똑같은 증상으로 사망을 초래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예방이 중요하다.
▲간암
간암은 자녀들이 가장 우선 관심을 돌려야 하는 대상이다. 간암의 발병특점은 갑자기 살이 빠지고 검은 점이 증가된다. 예방조치는 부식시켜 절인 음식은 금지하고 셀렌요소를 매일 100밀리그람을 보충한다. B(을)형간염은 직속적인 전염성이 있어 가족에 가장 빨리 전염시킨다. 현재 85~90% 이상의 간암환자는 B(을)형간염에서 발전되여온것이라고 한다. 간암환자의 자녀일 경우 썩두부, 발효시킨 야채, 두유, 콩나물과 같은 싹이 난 음식, 기름에 튀긴 음식, 술 등을 적게 섭취하고 약물을 마음대로 복용하지 말아야 한다.
셀렌요소가 부족한것이 간암이 발병되는 중요한 원인중의 하나이다. 간암환자의 자녀는 셀렌이 들어간 약을 적당하게 복용하되 셀렌이 들어간 보건약품은 마음대로 먹지 말아야 한다.
▲장암
장암은 장내에서 발병되는것으로 발병특점은 세대를 건너뛰여 유전되고 아들에게만 유전된다. 예방조치는 가족중 장암환자가 있다면 자주 장 검사를 받아본다. 장내에 작은 종류가 생기면 이는 악성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아 직장, 십이지장에도 옮겨질수 있다. 만약 부모가 40세에 가족의 유전을 받은 장암을 발견했다면 10년전에 설사, 복통, 빈혈, 체중감량, 장이 막히는 등 증상이 있었을것이다. 때문에 이런 부모의 자녀는 30세전에 장 검사를 하고 매년 꾸준히 검사를 받아보는것이 좋다.
▲ 위암
위암은 유전으로 인해 발병하는 특점을 가지고있다.가족에 두명 이상의 위암환자가 있다면 예방조치는 정기적인 위경검사를 받아보는것이 좋다. 가족의 환자중 50세전에 위암을 발견하였다면 자녀는 특히 조심해야 한다. 이런 환자의 자녀는 발효한 음식, 훈제한 음식, 목탄구이 음식 등을 피해야 하고 비타민 C, E가 풍부한 신선한 과일과 야채를 많이 섭취해야 한다. 식사후 늘 장이 부푸는 감이 들고 역겹고 구토 등 증상이 있으면 위암을 의심하고 검진을 받아봐야 한다.
어머니가 월경을 멈추기전에 유선암에 걸렸다면 딸은 아주 위험하다. 유선암 발병 특점은 년령이 적은 사람에게도 나타나며 두개의 유방에 모두 나타날수 있다. 가족에 유선암 환자가 있다면 자녀는 바로 검사를 받아보는것이 좋다. 유선암은 뚜렷한 유전성이 있고 특히 직계 친족일 경우 유전성이 상당히 크다. 어머니가 유선암이라면 딸은 다른 사람에 비해 발병률이 2-3배 높다. 유선암을 방지하기 위하여 정상적인 녀성이라도 35-40세부터 1~2년에 한번씩 유방검사를 받아보는것이 좋다. 가족에 유선암이 있는 녀성이라면 20세부터 의식적으로 자체적으로 관찰을 하고 이상한 기미가 보이면 바로 검진을 받아보는것이 좋다. 유선암환자가 있는 가족의 녀성은 정기적인 검진을 받는 동시에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여야 한다. 고지방, 고열량, 고단백질의 음식을 피하고 특히 월경이 끝난후에 갑자기 뚱뚱해지는것을 방지해야 한다.
유선암은 조기에 발견하면 근치가 가능하다. 유전되는것은 종양이 아니라 종양을 만들게 하는 세포이다. 거주환경, 음식습관, 심리상태, 내분비상태 등 종합적인 요소가 세포의 성장을 추진시켜야만 유선암으로 전환될수 있기때문에 이런데 주의하면 예방도 가능하다(춘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