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사회과학원 금융연구소 소장 리양이 9월 21일에 있은 "세계리익조절중의 중국거시적금융위험" 론단에서 "중국은 절대 장기적인 통화팽창현상이 일어나지 않을것"이라고 지적, 그는 "뿐만아니라 우리 나라는 목전 로임대폭인상단계에 처해있으며 금후 로임이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일것"이라고 피력했다.
리양은 목전 중국의 물가폭등은 구조적인 상승현상이라고 하면서 "투자와 저금의 구조로부터 볼 때 우리 나라는 저금률이 매우 높고 시장의 총공급량이 총수요량을 초과하기때문에 총적으로 통화팽창의 압력이 존재하지 않는다. 비록 일정한 시간이나 일부 지역에서 구조평형을 잃어 구조적인 물가상승을 초래할수도 있지만 이는 결코 장기적인 통화팽창추세를 의미하지는 않는다"고 설명을 보탰다.
이밖에 리양은 당면 우리 나라 구조성 물가상승을 촉진하는 요소에는 로임원가의 상승과 자원가격의 개혁원인도 있다고 해석했다.
목전 우리 나라는 이미 로임상승단계에 진입했기때문에 기업으로 놓고볼 때 금후 몇년 로임원가의 상승은 피면할수 없는것이다. 리양은 "이는 물가에 대해 장기적인 압력을 조성할수도 있지만 우리 나라에는 아직 여유로동력이 존재하기때문에 로임원가상승이 물가에 주는 영향을 너무 근심할바가 아니다"라고 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