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연변주 179개 서회구역에 대한 기바꿈사업이 마무리됐다. 이번 기바꿈은 이왕보다 6가지 특점이 있다.
첫째. 개혁강도가 진일보 강화됐다. 각 현, 시에서는 주당위의 "한가지로 다섯가지를 견인"하고 "연변 도시농촌사회구역 당조직기바꿈사업지도의견" 등 문건정신을 관철집행하면서 사회구역 전직당사업일군을 배치했다. 전 주적으로 사회구역 당건설 전직 부서기는 78명에 달했는데 이는 사회구역당조직 총수의 43% 차지한다.
둘째. 당내민주를 확대했다. 이번 전 주 179개 사회구역당조직에 대해 전면적으로 공개선발했는데 공개추천방식으로 직접선거한 사회구역은 69개에 달한다. 가두간부군중들은 보편적으로 이번 기바꿈사업은 민주강도가 높고 참여인수가 많으며 선거된 사회구역간부들의 신임도가 높다고 입을 모았다.
셋째. 선거의 경로를 넓혔다. 공개추천으로 직접선거경쟁에 참가한 인수는 475명에 달한다. 훈춘시는 10여명 제대군인이 이번 선거를 통해 사회구역 당지부 서기, 부서기와 가두위원회 성원으로 임직했는데 그가운데 정퇀급이 2명, 부퇀급이 1명, 정영급이 1명이다.
넷째. 지도부구조가 더욱 조화로와졌다. 년령구조를 보면 이번 기바꿈후의 지도부성원들의 평균년령이 46.7세, 45세에 달했는데 기바꿈전에 비해 6.2세, 2.4세 내려갔고 지도부성원들가운데 40세 이하가 49.7%에 달했다. 문화정도를 보면 대학전문학교이상 졸업생비률이 기바꿈전의 42.3%에서 47.2% 증가됐고 그가운데 고중이하는 5.8포인트 하강됐다.
다섯째. 교차임직비률이 높아졌다. 기바꿈후 사회구역당조직 서기와 가두위원회 주임들이 "한사람이 직무"를 떠메는 인수가 173명에 달했는데 사회구역총수의 96.6%에 달했다. 이는 기바꿈전에 비해 2.6% 증가된셈이다. 기바꿈후 사회구역과 가두위원회 교차임직 인수는 원래의 361명으로부터 422명으로 증가됏다.
여섯째. 선거분위기가 바로섰다. 각 현, 시에서는 이번 기바꿈사업 순서와 절차를 엄격히 준수하고 당이 간부를 관리하는 요구에 좇아 선거사업의 조직령도사업을 강화하면서 미리 군중사업을 세심하게 진행했으며 선전사업에 주력하면서 량호한 기바꿈사업분위기를 조성했다. 동시에 12380 고발열선전화와 고발함을 설치하는 등 피선거인에 대한 감독관리를 강화했는데 래신래방인원을 연인수로 31명 접대했고 28통의 전화를 접수했으며 하나하나 실중하는 기초상에서 어떤 문제는 규률감찰기관에 넘겨 조사하도록 하여 명확한 의견을 내림으로써 선거의 공개, 공평, 경쟁과 우수한자를 선정하는 원칙을 구현시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