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넷에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근 70% 네티즌들이 17기 3차 전원회의를 통해 도시와 농촌발전불균형문제를 해결할것을 바랐고 일부는 농부산물긴장과 농업생산자료가격인상도 반드시 해결할 문제라고 견해를 모았다.
이같은 통계는 지난 10월 8일까지 실시한 여론조사를 기준으로 했다.
◑ 도시 농촌 차이... 가격인상 통제해야
개혁개방 30년간 농민들의 수입은 현저하게 제고됐고 생활수준도 력사적인 변혁을 이룩했다. 국가에서는 "3농"문제에 대해 정책적으로 경사하면서 농민들을 대상하여 량식생산보조와 농업지원보조, 돼지사양보조 등 보조금을 투입했다. 여하튼 30년간 향, 촌은 력사적인 변혁을 이룩하였고 9억 농민들은 부유한 새 시대를 열어가고있다.
허나 현재 국가차원에서 진일보 해결해야 할 문제점들이 로출되고있다. 네티즌들이 "3농"문제를 관심할데 대한 문제에서 "비록 농민들의 수입이 줄곧 쾌속성장되였으나 도시와의 차이가 아직도 존재하고있어 이번 회의를 계기로 해결"할것을 바랐으며 또한 네티즌은 "중앙에서 좋은 정책을 제정하여 돼지사양보조금을 발급하고있지만 원가가 높아 여전히 생활이 어렵다"고 했고 또 다른 네트진은 "농민이 도시로 진출하여 일하고있으나 로임은 사회평균로임표준보다 큰 차이가 있다"고 했으며 한 네티즌은 " 량식가격을 좀 인상해야 하고 정부보조금도 인상해야 하며 반대로 농업생산자료가격은 안정해야 한다"고 건의했다.
한 네트진은 댓글을 통해 "이 몇년간 비록 농민수입이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태세를 보이고는 있지만 농민수입기초가 비교적 박약하기에 농민수입을 증가할수 있는 장기적인 기제를 건립해야 하는 장기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피력했다.
조사가운데서 상당한 수자를 가진 네티즌들은 "농부산물 공급과 수요가 긴장하고 농업생산자료가격이 인상하는 문제를 시급히 해결해야 한다"고 했고 "현실적인 문제는 농업생산자료가 긴장하고 가격인상폭이 큰것이 주요한 문제"라고 밝혔다.
◑ 네티즌 "3농"에 대한 당의 정책 높이 평가
"당건설은 많은 풍부한 내용을 함유하고있는데 현재의 중점적인 과제는 제도건설이라고 본다. 인민군중들의 기대와 청렴하고 좋은 간부들의 강렬한 소원을 실현하려면 사람에 의거하는것이 아니라 당의 제도로 보장해야 한다. 당면 중앙에서는 성실한 사람을 존중해야 한다고 했는데 민중들과 기층간부들의 인정을 받고있다. 관건은 이같은 새로운 추향과 요구가 즉각 조작이 가능한 제도적 기제로 전환하여 기층에 구체적으로 시달된다면 최종 인민들을 행복하게 할수 있고 발전을 기할수 있다. 향과 농촌에도 이런 간부가 필요된다"고 한 테트진은 진술했다.
다른 네티즌은 " 당이 집권당지위를 확보할수 있는 관건은 향, 진 1급관원들이 어떻게 당의 로선, 방침, 정책을 집행하는가에도 달려있다. 왜냐하면 그들은 직접적으로 광범한 백성들과 마주하기에 마땅히 그들에 대한 교양과 평가를 강화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사회주의민주건설에 대해 한 네티즌은 " 지금 당과 정부에서는 인민군중과 뉴대를 형성하면서 민중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있는데 이는 공화국의 민주건설의 새로운 모색이고 정치민주진보의 견정한 한걸음"이라고 긍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