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만강류역에 중, 한, 일, 로 자유무역구 들어선다
현재 한국과 일본 공업단지건설방안은 한, 일 기업들과 길림성과의 협의가 이미 진행된 상태이며 현재 비준단계에 들어갔다.
해당 인사는 "길림성은 자동차, 환경보호 관련 일본의 대기업과 한국중소기업의 입성을 기다린다"면서 "세나라 경제계가 지속적으로 비즈니스회의를 개최할것이다"고 했다.
한편 중국, 조선간 량국 국경지역에 도로, 항구 및 수출가공, 면세물류지역 등을 개발하는 프로젝트도 진행중이다.
○ 연변로동부문 외국인취업에 편리 제공
연변로동및사회보장국에 따르면 외국인취업절차가 이전보다 많이 간단해졌다.
료해에 따르면 올 7월부터 길림성상무청에 수속하던 외국인취업비자통지수속을 연변외사사무실에서 수속하고있다.
이밖에 이 국에서는 외국인취업신청표, 외국인취업연기표, 외국인취업등록표와 외국인로동계약서의 내용을 간략화하고 통일적인 신청수속 초청장시범원본을 제정하고 외국인취업주의사항을 인쇄하여놓았다.
○ 룡정시 생태기능구역건설템포를 다그쳐
룡정시가 연룡도일체화행정에 발맞추고 이 거대한 프로그램을 접목하여 "세개 공사, 두개 산, 한갈래 강"의 생태기능구역건설템포를 다그치고있다.
룡정시지도부는 연룡도일체화 발걸음을 다그치고 실질적운행과정에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두려면 반드시 사상해방을 한층 틀어쥐여 관념을 상호보완하고 특색을 뚜렷이 하는 원칙에 따라 "세개 공사, 두개 산, 한갈래 강"의 생태기능구역건설을 실질적으로 추진하기로 하였다.
해당 인사에 따르면 세개 공사란 바로 에너지광산업, 농부산물가공업, 개산툰팔프제지업을 말하는데 이 3개 기둥산업을 일층 발전장대시킨다는것이다. 여기에 구역특색관광업건설과 대외경제무역이란 이 두개 우세산업을 일층 발전장대시키며 기능이 완벽하고 환경이 아름다운 연룡도화원도시로 건설한다는것이다. 그리고 두개 산, 한갈래 강이란 바로 모아산과 비암산, 한갈래 강은 해란강을 말한다.
전변하는 동시에 룡정지역의 우세를 비암산관광풍경구와 모아산 룡산민속촌건설전망계획을 이미 길림성도시농촌전망계획건설원에 위탁하여 설계를 완성한 시점이다. 해란강 량안 경관건설방안도 이미 해당 부문의 론증을 거치고 실질적인 추진단계에 들어갔다.
○ 훈춘통상구 대 로씨야 자동차수출 호황
요즘들어 로씨야의 자동차수입정책의 조정으로 훈춘통상구를 통한 국산자동차수출이 대폭 늘어나고있으며 호황세를 이루고있다.
업계자료에 의하면 올 7월부터 로씨야에서 자동차수입정책을 조정, 중국 등 비 "제네바협의"체결국에서 로씨야에 수출하는 자동차에 대하여 더는 11가지 자동차기술지표에 대한 시험특정을 실시하지 않고있다. 더불어 대 로씨야 수출자동차는 55가지 질표준인증만 요구하여 훈춘통상구를 통한 대 로씨야 자동차수출은 크게 늘어나고있다.
집계에 따르면 금년 2.4분기에 훈춘통상구를 거쳐 로씨야에 수출한 자동차는 216대였는데 화물가치는 990.3만딸라에 달하였다. 일당 자동차 최고수출량은 41대에 달했다. 지난해 같은 시기에는 자동차 수출이 전혀 없었다.
수출자동차 종류는 주로 우리 나라 국산디젤류형 "호락"표 중형자동부림차로서 그 성능이 우수할뿐더러 자주지식재산권을 가지고있는 차종이다.
○ 천교령진 검정귀버섯 년생산총액 1억원
왕청현 천교령진에서는 현재 154개의 검정귀버섯생산균가마가 있는데 전 진 23개 행정촌에서 식용균 생산에 종사하는 농호는 2100여세대에 달한다. 현재 검정귀버섯협회 8개가 있으며 회원이 512명이다.
올해 각 촌 검정귀버섯생산량은 큰 폭으로 증가되였다. 그중 청구자촌, 어랑자, 도원자, 천교령촌 등 몇개 촌의 생산총량은 모두 600만 주머니를 돌파, 신화촌과 동신촌 두개 촌의 생산총량은 각각 1000만주머니를 돌파하였다. 올해 전 진 검정귀버섯은 이미 6000만주머니를 돌파하였다. 그중 봄버섯 4500만주머니, 가을버섯 1500만주머니가 들어있다. 현재 전 진의 봄버섯채집정황으로부터 보면 매 주머니의 평균생산액은 1.84원에 달한다. 올해 전 진의 년간 검정귀버섯생산총액은 1억원을 돌파할것으로 전망하고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