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21일, 연변주에서 관할하는 현급지도간부양성반이 대련에서 열렸다. 8개 현, 시와 주직속기관 25개 부문의 40명 여러 민족 현급지도간부들이 이번 양성반에 참가했다. 주당위조직부 장엄부장, 대련민족대학교 교장 류옥림, 경제관리학원 원장 마림이 개강식에서 연설했다.
대련민족대학은 국가에서 민족인재와 민족간부를 양성하는 중요한 기지이다. 이 학교에서는 수준급 교원대오와 성숙한 경험을 바탕으로 일찍 연변주 각 현, 시를 대상하여 42차의 양성반을 조직하였는데 2000여명에 달하는 과급간부와 후비간부를 양성했다.
이번 양성반은 이 학원에서 연변을 대상해 꾸린 첫 현급지도간부양성반이다.
이번 양성반은 20일간 진행되였는데 대련에서 10일간 중국거시적인 경제형세 및 특색산업, 시장경영과 판매 등 과목을 전수받았으며 대련 현지에서 도시건설과 부분기업들을 고찰했다. 연길에 돌아온 학원들은 주당학교에서 학습연구토론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