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20일, 연변주 2008년 주관할 "부현급후비간부양성반"이 주 당학교에서 개학, 연변주 각 부문과 현, 시에서 추천하고 민족비례 등에 따라 선발된 57명의 후비간부들이 6일 동안의 "봉페식수업"에 돌입했다.
이날 개학식에서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조직부 부장인 장엄은 "이번 강습반을 꾸린 목적은 후비간부들의 시야를 넓히고 능력을 제고하며 사업을 밀고나가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서일뿐만아니라 인재를 발견하기 위한데 있다"고 하면서 학원들에게 다음과 같이 요구했다.
"이번 강습을 통하여 부단히 학습하는 능력을 제고해야 한다. 즉 서책을 통해 리론지식을 습득하고 실천을 통해 능력을 키우며 타인에게서 성공과 실패의 경험, 교훈을 섭취해야 한다. 과감히 사상을 해방해야 할뿐만아니라 사상해방능력을 제고해야 한다. 이밖에 응집력과 실천의 능력을 제고해야 할뿐더러 조률능력과 부패척결능력도 제고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6일 동안 련속된 이번 양성반은 얼마전에 결속된 전 주 공개선발령도간부양성반의 성공적인 모식과 경험을 도입해 봉페식, 군사식으로 엄격히 진행하였으며 전통방법과 현대방법을 결부시켜 리론지식전수외에도 참관고찰, 실천체험 등 능동적인 수업을 통해 능력제고에 모를 박았다.
주당위 조직부 간부2처에서 직접 양성반관리에 나섰고 림시당지부도 내왔는데 주조직부 부부장인 림송이 이 림시당지부의 지부서기를 맡았다.
관련 강습이 결속된후에는 좌담회, 필답, 담화 등 다양한 형식으로 학원들을 고찰하여 광범한 후비간부들의 리론수준과 능력을 제고하는데 큰 도움을 주었을뿐만아니라 전 주 각지에서 인재를 발견하는데도 큰 역할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