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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아시아 최대 소비시장 군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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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기산: "중국정부는 물가폭등을 통제할 능력 있다"
진득명: "중국은 세계에서 가장 급성장하는 소비시장" 중국상무부 진득명부장은 2009년이면 중국이 일본을 제치고 아시아 최대의 소비시장이 될것이라고 전망했다.
신화통신에 따르면 진득명부장은 지난 9월 8일 하문에서 열린 제12회 국제무역투자박람회에서 "중국의 문화산업과 부동산, 관광산업이 국내소비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계속 확대되고있다"면서 이같이 전망했다.
진득명은 "중국은 세계에서 가장 급성장하는 소비시장으로서 휴대전화판매와 국내관광, 브로드밴드 보급속도면에서 세계최고를 자랑한다"며 "금과 자동차의 거래규모로는 세계 2위를, 사치품과 건강제품 소비규모로는 세계 3위를 차지하는 소비시장"이라고 설명했다.
일본에 이어 아시아에서 두번째로 큰 소비시장인 중국은 지난해 소비규모가 경제성장 기여률에서 처음으로 투자를 앞섰다.
한편 중공중앙 정치국 위원이며 국무원 부총리인 왕기산은 이번 박람회에서 "올해 상반기 국내총생산 증가률이 10.4%에 달하는 등 중국의 경제상황이 전체적으로 량호하다"고 밝히고 "중국정부는 물가상승과 국제경제의 불안과 같은 도전을 극복할 능력과 자신감이 충분히 있다"고 강조했다.
올해들어 중국의 경제발전은 준엄한 도전과 시련에 직면하고있지만 중국정부는 일련의 적시적인 응급조치를 취함으로써 국민경제 거시적조절면에서 예정한 발전을 이룩했다고 지적했다.
올해 중국경제는 력사상 보기 드문 남방저온빙설재해 뒤를 이어 문천특대지진의 피해를 입었으며 외부적으로도 주춤하는 세계경제의 영향과 세계적통화팽창의 압력, 국제금융시장의 불안정 등 각 면의 불리한 영향을 련달아 받아야만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국경제는 총적으로 훌륭한 형세를 유지했는바 올상반년 국내총생산액이 10.4%의 증폭을 이룩한 동시에 소비, 투자, 수출 등도 균형적으로 제고되였다. 왕기산은 이는 중국정부가 곤난과 도전에 맞서 경제의 평온한 발전을 실현하고 물가의 폭등을 통제하는데 대한 신심이 있을뿐만아니라 그럴 능력도 있다는것을 설명한다고 지적했다.
왕기산은 계속해 다음과 같이 말했다.
당면 경제글로벌이 가속화되고 국제경제금융도 다방면의 도전을 받고있다. 중국은 중공 제17차 대표대회의 배치에 따라 견정불굴하게 사회주의를 견지하고 심입되게 과학적발전관을 관철, 시달하고있으며 경제성장방식의 조방형으로부터 집약형으로의 전변을 추진하고 경제의 발전속도와 경제의 구조, 질, 효익의 통일을 실현하면서 국민경제의 좋고 빠른 발전을 추진하고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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