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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현장
올림픽 마케팅 중국 기업의 득과 실
2008년 12월 09일 16:29 【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올림픽이 성공적으로 페막되면서 사람들은 격정과 환락을 준 올림픽을 회상하면서 많은 사색을 하게 된다. 올림픽이 과연 중국사람들에게 얼마만한 재부를 가져다주었는가? 여기에는 세인들의 감탄을 자아내는 경기장, 도시경쟁력을 격상시키는 기초시설 등 유형자산, 더우기는 헤아릴수 없는 무형자산을 주었다.

북경올림픽은 체육성회일뿐만 아니라 여러 나라 기업들이 경기장내외에서 치렬한 각축전을 벌린 성회이기도 하다. 몇십개 중국기업이 성공적으로 올림픽 찬조상으로 되였으며 더우기 기타 경로로 참여해온 본토기업들은 올림픽무대를 통해 기업의 형상을 승화하고 종합실력을 제고했으며 기업의 글로벌화를 이루어냈다. 브랜드와 시장을 얻은외 이런 기업들은 기술과 혁신의 비약을 실현했다.

올림픽은 이들에게 어떠한 경력과 재부를 남겼는가?

○ 세계를 향해 자신을 전시

북경국제뉴스쎈터에서는 발음을 내는 올림픽 금메달순위판이 각국 래빈들의 관심을 모았다. 금메달순위판을 필로 다치면 중국금메달확득건아들의 사진이 뜨며 중문과 영문으로 된 운동선수에 대한 각종 정보를 소개받을수 있다. 한편 중국올림픽위원회에서 출판한 "제29기 중국체육대표단수첩"도 중국에서 자주혁신한 고신기술을 응용하여 제작한것인데 화책을 다치면 중문과 영문으로 된 언어, 그림, 소리, 문자결합으로 된 중국올림픽건아들의 풍채가 나타난다. 북경올림픽개막전에 이런 기묘한 필이 150만명의 올림픽지원자들을 도와 빠른 시간내에 영어를 장악할수 있도록 하여 국제올림픽위원회 전임주석 싸마란치의 절찬을 받았으며 현임 국제올림픽주석 로게도 "인상이 깊다. 정말 눈이 의심될 정도다"고 경탄했다. 싸마란치의 건의로 묘필기술은 성공적으로 올림픽박물관 중국순회전시계통에 응용되였다. 하나의 자그마한 필이 애국자브랜드로 되여 국제적인 관심을 일으켰으며 올림픽이 페막될때까지 16일간 "회기"회사 부총재 조영첩은 여러 나라의 합작의향 제의를 받았다. 그는 "회사는 몇년전 해외시장에 진출했는데 판매업적이 리상적이 못됐다. 기실 우리가 장악한 핵심기술과 제품질은 일부 국제명브랜드와 별로 차이가 없다. 주로 제품의 인지도와 명성이 남들에게 뒤질뿐이다. 이번 올림픽을 통해 마케팅이 신속한 급상승을 했다"고 했다.

북경대학 중국체육산업연구중심의 책임자 진소봉은 "중국기업이 북경올림픽에서 성공할수 있은것은 국제무대에서 세계를 향해 자신을 과감히 전시하였기때문이다. 그러므로 글로벌화를 지향하는 기업들은 고액의 올림픽협찬금과 마케팅비용을 쏟아부었기에 올림픽 상업전쟁에서 승자로 될수 있었다"고 했다.

올림픽경기를 관심하는 군중들은 에스빠냐. 노르웨이, 이라크, 조선 등 외국 올림픽대표단들이 이번에 모두 중국브랜드운동복을 입고 경기장을 달리는것을 보았을것이다. 노르웨이올림픽위원회 주석 스디픈은 "올림픽대표단이 복장협찬상을 선택할 때 어떤 브랜드를 선택해도 모두 중국에서 생산한것이였다"고 말하면서 "직접 중국의 명브랜드를 선택하는것이 나을거라고 생각하고 '리녕'표를 선택하게 됐다"고 했다.

"리녕", "피크" 등 중국 체육명브랜드들이 북경올림픽운동회 협찬상으로 되지 못했지만 성공적으로 부분적 외국올림픽대표단의 협찬상으로 되였다.

북경올림픽사업에서 줄곧 낮은자세를 보이던 건축기업가들도 세계를 향해 자신을 나타낼 기회를 얻었다. 북경성건그룹유한책임회사의 리사장 류룡화는 "새둥지"복합건축수건 경력만으로도 회사가 해외사장에서 대형건축공사 입찰에서 우세를 보일수 있다"고 했다.

○ 경쟁력 상승

기업은 절대로 올림픽과 함께 일시에 국제 일류브랜드로 성장할수 없다. 그러나 이번 올림픽을 통해 자신의 제품질과 핵심경쟁력을 국제수준에 도달시켰다. 이는 중국기업들이 올림픽 사업기회를 빌어 얻은 제일 값진 재부일것이다. "싸이디" 고급고문인 진해림은 브랜드성장에 영향을 주는 요소는 여러 면이 있다고 했다. 체육마케팅은 여러 요소가운데 하나이다. 그러나 긍정할것은 올림픽을 통해 국제화를 실현하려는 기업은 모두 질보증, 기업관리, 핵심창의 등 면의 "혁명"을 겪어야 한다.

현대올림픽운동사상 제일 큰 체육기자재공급상인 "태산"표는 "체조, 유도, 씨름, 태권도, 권투, 륙상" 등 6개 종목의 몇백종의 운동기재를 한번에 북경올림픽에 보냈는데 302개 금메달 가운데서 40%의 금메달이 "태산"표 운동기재에서 산생했다. 그러나 태산룹의 리사장 변지량은 "올림픽공급상이 되기전 기업의 기술, 재료, 설계, 연구발명 등은 모두 현재의 수준이 아니였다. 올림픽 공급상으로 된후 우리들이 공급하는 매 한가지 운동기재는 모두 전문가들의 각박한 검사를 거쳐야 했는데 이는 우리 기업의 기술이 한단계 업그레이드하는 밑거름이였다"고 했다. 그는 또 "올림픽을 통해 우리 기업의 운동기자재를 구입하려는 문의전화가 비발치는데 이는 우리 기업의 핵심경쟁력의 제고와 밀접한 관계를 가진다"고 했다.

이번 올림픽운동회 37개 건축과 이와 련관된 공정들은 중국건축상들에게 자신을 나타낼수 있는 창구로 되였다. 이를 통해 중국건축가들도 서방건축가들의 첨단설계, 공정기술을 배울수 있다는것을 보여주었으며 국내 건축기업들의 수준도 한층 제고를 가져왔다.

"수립방"보수는 중국건축공정총공사의 걸작으로서 체육관외벽을 보수하는 과정에서 어떠한 중국표준도 없어 중국건축공사에서는 한편으로 시공하면서 한편으로 학습하였다. 이 회사의 총경리 주우곤은 "이 항목의 시공기술과 시공관리 면에서 우리 기업의 발전에 매우 큰 영향을 주었다"고 했다. "새둥지"를 건설한 북경성건그룹의 리사장 류룡화는 "새둥지" 건설을 통해 회사의 기술수준에 자신감이 생겨 당면 런던올림픽조직위원회와 2012년 올림픽운동회 주경기장건설항목을 도급맡을 담판을 하고있다고 했다.

○ 마케팅전략에서 보인 미숙

내몽골이리실업그룹주식유한회사 집행총재인 장건추는 한 외국기자로부터 난처한 질문을 받았다. "일부 사람들이 '이리'와 '몽우' 둘중 누가 북경올림픽협찬상인지를 헛갈려한다. 당신은 올림픽협찬상으로서 경쟁적수와 구별되는 우세는 어디에 있다고 보는가? "하는 질문이였다.

해당 인사는 "류사한 스타, 비슷한 구호, 이왕과 차이없는 광고를 한것이 이번 본토 올림픽협찬상들이 범한 제일 큰 실수였다"고 꼬집었다.

시장연구조사에서 나타난데 의하면 보험업종의 올림픽협찬상을 물었을 때 18.1% 사람들이 평안보험을, 14.2%의 사람들이 중국생명보험을 언급했다. 그러나 실제로 올림픽협찬상인 중국인신보험재산보험은 6.3%의 사람들만 언급했다. 평안보험과 중국생명보험은 대량의 광고를 투입함과 동시에 유명운동스타를 광고에 등장시키면서 매우 좋은 효과를 거두었다. 이와 비하면 인신재산보험에서 경쟁대상과 특별한것을 보여주지 못했다.

해당 인사는 올림픽마케팅은 기업의 특색문화를 보여주고 사람들의 시선을 자극하는 표시와 사건, 기업의 브랜드전략과 서로 맞물려야 응분의 효과를 나타낸다고 했다.

  래원: 지부생활 (편집: 김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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