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언론은 북경올림픽이 성공적으로 치러졌다고 평가하면서 이를 통해 세계인에게 중국에 대한 료해를 높이고 중화민족의 력량을 보여줄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인민일보는 "13억 인민이 최대의 노력과 열정으로 올림픽을 치렀으며 중국을 료해할수 있는 문을 열었다"고 평가하고 "경기에서는 51개의 금메달로 세계가 중국을 주목하게 했고 경기장안팎에서는 백만명의 지원자들이 친절한 미소와 세심한 서비스로 세계를 놀라게 했다"고 평가했다.
인민일보는 특히 "올림픽을 통해 개혁개방 30년 이후 더욱 개방적이고 자신있는 중국의 모습을 세계에 보여주었다"고 평가했다.
신화통신도 "13세기에 중국에 도착한 마르코 폴로가 서방에 북경의 장엄하고 번화한 모습을 보여주었다면 이번 북경올림픽은 세계에 중국의 현대화된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평가했다.
CCTV는 "웅장하고 화려했던 개막식에서부터 선수들이 열전을 벌린 16일의 모습을 특집으로 방영하면서 중국이 단결과 포용으로 세계에 중화민족의 우수성을 보여주었다"고 밝혔다.
중국청년보도 "올림픽은 개최국의 영광인 동시에 중국인의 자랑"이라는 기사를 통해 "중국인들의 얼굴은 자신감과 영광, 기쁨, 행복, 용기로 가득차 있다"면서 "국가의 환희와 자신감이 절정에 달했다"고 평가했다.
이밖에 남방도시보는 중국이 세계인의 축제인 올림픽을 성공적으로 치러낼수 있는 힘이 있다는것을 보여주었으며 세계인이 중국에 대해 갖고있는 오해와 편견을 바로잡는 계기가 됐다고 평가했다.
중국언론들은 북경올림픽에 대한 세계언론의 평가도 매우 긍정적이였고 성공적인 대회로 기록됐다고 전하면서 앞으로 중국이 조화로운 세계질서의 구축에 더 큰 역할을 할수 있게 됐다고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