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시 하남가두에서는 현사회에서 주민들이 갈수록 고표준의 생활을 추구하는데 비추어 소구역주민들이 화목하고 행복하게 살아갈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냈는데 그것이 바로 소구역 자주관리이다.
9월 10일, 연길시 하남가두에서 소집한 소구역자주관리사업현지회의에서 이 가두의 은하C1소구역 등 모범소구역에서 자기들의 경험을 소개하였다.
하남가두 인원의 소개에 따르면 이 가두는 2007년부터 시작해 소구역관리모식을 탐색하기 시작, 물업개편, 자주관리 등 4가지 모식을 형성하였다. 지금까지 이미 138개의 자주관리소구역, 12개 기업형관리소구역, 40개 물업관리소구역 및 8개 단위형관리소구역을 설립하였다. 그중 소구역 자주관리모식이 가장 주목을 끌었다. 이런 모식은 소구역주민의 참여성을 크게 동원하였으며 소구역 환경위생, 미화록화, 질서 등 건설을 강화하여 소구역 주민들을 위해 봉사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