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30일, 화룡시 룡성진 려명촌의 진성매농민은 양로보험금 203원을 받았다.
"당에 감사 드리고 정부에 감사 드립니다. 우리 농민들도 도시사람들처럼 달마다 '퇴직금'을 받게 되였습니다."
양로금저금통장을 받고 감동에 차 진성매할머니는 말했다.
이날 룡성진에서 진성매로인처럼 양로금을 받은 농민은 40명이다. 농민이 신형농촌사회기본양로금대우를 받기는 길림성적으로 이번이 처음이다. 농촌양로보험에 참가한 이 40명은 8월부터 달마다 85원부터 203원의 부동한 액수의 양로보험금을 받게 된다.
금년 6월, 66세나는 진성매농민은 령감과 함께 신형농촌사회기본양로보험에 들었다. 두 사람은 1차적으로 3만 1600원의 보험금을 냈다. 진성매와 그의 령감은 이제부터 달마다 406원의 양로금을 받게 되는데 7년도 안가서 지불한 보험료를 전부 회수하게 되는셈이다.
보험회사 직원의 소개에 따르면 향후 피보험자로서 살아있는 한 달마다 보험금을 받게 될것이며 가령 살아있지 않다면 타지 못한 보험금은 수자대로 여실하게 돌려준다고 한다.
진할머니는 "지금의 건강상황으로 봐선 20년은 문제없습니다. 향후의 로후는 정부가 절반 넘어 감당하게 돼서 자식들의 부담을 크게 덜게 되였고 그래서 뒤근심이 사라지고 속도 든든합니다"라고 하였다.
신형농촌사회기본양로보험은 농촌주민들의 로후를 보장하고 도시농촌의 조화로운 발전을 추진함에 있어서의 하나의 조치로서 정부, 집체와 개인이 공동으로 출자하고 개인구좌와 통일계획기금이 결합된 사회보험모식이다.
올해 6월, 화룡시 당위와 정부에서는 자금투입을 늘여 전 성적으로 처음 신형농촌사회기본양로보험제도를 실시하였는데 시재정에서는 매년 적어도 300만원 내지 500만원을 출자하게 된다. 이 제도의 실시는 시험구인 룡성진의 많은 농민들의 적극적인 지지를 받았다.
이리하여 8월말까지 룡성진에서 농촌양로보험에 참가하겠다고 등록한 인수는 563명이며 실제 보험금을 낸 사람은 144명이며 바친 보험비는 68만여원이다.정책에 따라 시정부에서는 보험에 참가한 농민을 위해 전부 보험비의 40% 자금을 감당하게 되여 농민이 진정으로 당과 정부의 따사로움을 감수받게 되였다.
료해에 따르면 명년에 화룡시에서는 전 시 범위에서 신형농촌사회기본양로보험제도를 실시하게 된다고 한다. 따라서 전 시 농민들의 로후문제가 한결 잘 풀려갈것으로 지목된다.
향후 화룡시에서는 5개 면에서 농촌양로보험사업을 틀어쥐게 된다. 첫째, 선전동원을 강화하여 농촌양로보험정책을 집집마다 알게 한다. 둘째, 봉사를 앞세워 이 민생공사를 절실히 틀어쥔다.셋째, 관리를 강화하고 운영을 규범화하여 농촌양로보험의 지속적인 발전을 이룩한다.넷째, 농촌양로보험소프트웨어개발을 틀어쥐여 정보화, 규범화 관리를 실시한다. 다섯째, 보험인에 대한 사회화관리와 봉사를 적극 탐구하여 만년을 즐겁게 보내도록 한다(정경락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