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 활력도 있고 일정한 재능도 갖춘 젊은이가 직장생활이 여의치 않거나 동료들과의 사이가 화목하지 못해 고민하는것을 볼수 있다. 이들의 문제는 사업능력이나 그 인간성에 있는것이 아니라 일부 사소한 습관들에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 천성적인 반대파
터무니없는 의견을 제기하거나 너무 강력하게 반대해나서면 개인적으로 불만이 있는것으로 오해할수 있다.
2. 합작을 모르는 "독신주의자"
여럿이 함께 하는 사업에서 니 할일 내 할일 세세히 구분하느라, 네탈내탈 책임을 미는 사이에 시간이 다 간다. 사회가 발전할수록 동사자들과 혹은 부문사이 합작해야만 해낼수 있는 일들이 많아지고있다. 합작능력은 리더십의 기본이다.
3. 과도하게 자신을 나타내기 좋아하는 습관
자신의 가치를 증명할줄 아는것 역시 지혜이고 능력이다. 하지만 과분하게 자신을 나타내거나 과대하게 나타내다간 오히려 역효과가 산생한다. 사실상 이런 습관은 자신감의 부족한 표현이기도 하다.
4. 기업문화를 무시하는 습관
일부러 만든거나 아니면 점차 형성된거나를 막론하고 직장마다 자기만의 기업문화를 가지고있다. 직원들 특히는 신입사원들은 반드시 회사의 기업문화를 존중하고 접수해야 한다. 이런 습관에 따르지 않으면 저도 모르는 사이에 그 그룹에서 탈리될수 있으며 지어 공공연히 왕따를 당할수도 있다.
5. 우왕좌왕하는 습관
쩍하면 약속시간을 미루고 결정한 일을 변경시키거나 이 사람과 친했다 저 사람과 가까왔다 하는 사람은 신용이 없는 사람으로 취급된다. 지도층은 신용이 없는 사람에게 중임을 절대 맡기지 않는다.
6. 꾸물대는 습관
임무가 하달된 즉시로 착수하는 경우가 거의 없다. 이런 개별적인 사람들때문에 전반 진도가 영향을 받는다. 가끔씩 사유가 민첩하지 못하거나 능력적인 원인도 있기는 하지만 대다수는 게으르고 열정이 없는 탓, 이런 사람이 승진한다는것은 하늘의 별따기다.
7. 상사의 말은 덮어놓고 맞장구를 치는 습관
합격된 직원은 관련 사업에 존재하는 문제를 발견하고 상응한 대책, 건의를 제기할줄도 알아야 한다. 상사의 지시라면 덮어놓고 맞장구를 치는 사람, 지어 무리한 요구마저도 무조건 지지하고 응해나서는 사람은 잠시 소수인의 은총을 살수 있을지는 모르나 결국 대다수 사람들의 지지를 잃는 침통한 대가를 치르게 된다.
8. 말을 나르는 습관
대인평가는 언제나 상호적이다. 내가 그를 평가할수 있으면 그도 나를 평가할 권리가 있다. 하지만 동사자들에 대한 근거가 없는 평가나 떠도는 류언비어를 나르는것은 금물이다.
9. 완벽을 요구하는 습관
실수는 누구도 피면할수 없다. 함께 하는 사업에 문제가 생겼을 때 우선 누구의 책임인가를 밝히는데 정력을 돌릴것이 아니라 서로 협조해서 문제를 해결하는것이 급선무이다. 다른 사람의 실수를 받아들일줄 모르는 사람, 지나치게 완벽함을 요구하는 사람은 저도 모르게 자기도 할수 없는 일을 다른 사람에게 강요하는 경우가 많다. 결과는 당연하게 동사자들의 반감, 반항을 자아내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