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원 총리 온가보는 7월 23일 국무원 상무회의를 열고 전기와 기름을 절약하며 전민절약운동을 전개할것을 연구포치했다.
또한 "공공기구 절약조례(초안)"와 "민용건물 절약조례(초안)"를 반포했다.회의는 공업화, 도시화 진척이 가속화됨에 따라 에너지공급이 날로 긴장하여 경제사회발전의 중요한 걸림돌로 된 동시에 우리 나라 에너지 소비가 불합리하고 리용률이 낮으며 랑비가 심해 절약잠재력이 아주 크다고 지적, 에너지문제를 완화하고 해결하는데 있어 절감은 우선적인 방침으로 석유와 전기절약 사업을 돌출한 위치에 놓고 착실히 진행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회의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중점을 뚜렷이 해야 하는바 자동차, 보일러, 전기기계, 에어컨, 조명 등 응용면적이 크고 효과가 빠른 관건분야부터 시작하여 효과적인 절약장려기제를 구축하고 에너지리용률을 대폭 높여야 한다.
첫째로 자동차기름절약을 틀어쥐여야 하는바 기름소모가 큰 락후한 차량을 도태시키고 절약환보형자동차에 소비세 우대정책을 실시한다.
둘째로 보이라기름절약을 틀어쥔다. 기름발전기와 소형화력발전소를 취소하고 석유를 대체하는 항목에 대한 지지강도를 높인다.
셋째로 전기사용률을 높인다. 락후한 전기기계를 도태시킬 목록과 목표를 제정하여 도태진척을 가속화한다.
넷째로 에어컨전기절약을 강화한다.
다섯째로 조명전기절약을 틀어쥔다. 래년까지 대중형도시 정부기관, 도시도로조명, 호텔, 공공장소에서 효률이 낮은 조명제품을 전부 도태시킨다.
여섯째로 사무실절약을 틀어쥔다.
회의는 에너지절약은 전체 인민의 공동한 책임으로 전국범위내서 전민절약운동을 전개할것을 강조했다. 이 운동에는 에너지 긴장체험활동을 진행하고 매주 하루는 차를 타지 않으며 실내온도를 엄격히 통제하고 엘리베터사용을 줄이며 가로등과 경관조명을 통제하고 에너지절약제품을 보급시키며 일차성제품사용을 감소하는 등이 포함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