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중앙의 동의를 거쳐 중앙조직부 등 해당 부문들에서는 5년 사이 10만명 대학생을 선발초빙하여 농촌에 내려가 "촌관"을 담임하게 한다. 일전 중국사회조사소에서 북경, 상해, 광주, 심수, 심양, 할빈, 대련, 정주, 성도, 무한 등지의 1000명 군중들에 대해 대학생들이 촌관리를 담임하는 문제에 대한 여론조사를 하였다.
"대학생들이 촌관리를 담임하는 일을 아는가"하는 물음에 82.5%의 사람들이 "알고있다"고 대답했고 17.5%의 사람들만 "모른다"고 했다. 대학생들이 촌관리를 담임하는 사업이 보급되면서 점점 많은 군중들이 이를 알게 되였고 이 문제에 관심을 보였다.
"대학생들이 촌관리를 담임해야 하는가?"는 물음에 75%의 사람들이 "응당하다"고 했고 14%만이 "불합리하다"했으며 11%의 사람들은 "모르겠다"고 대답했다. 수자가 표명한데 의하면 대부분 군중들은 대학생들이 촌관리를 담임하는 문제에 지지를 표했다.
"대학생이 촌관리를 담임하는 방법의 제일 큰 작용이 무엇인가"는 물음에 39%의 사람들이 농촌에 유리하고 농민들의 관념상의 제고와 변화에 영향을 줄것이라고 했고 35%의 사람들은 대학생들에게 새로운 길을 제공하였고 농촌발전에 유리하다고 했으며 26%의 사람들은 기층간부들의 자질과 능력 제고에 유리하다고 답했다. 수자로부터 우리는 군중들이 대학생들이 촌관리를 담임하면 농촌의 현유의 상황을 개변할수 있다는 기대심을 읽을수 있다. 한편 취업난으로 곤혹을 겪는 대학생들이 현상황을 돌파하고 기층에서 더 큰 작용을 발휘하기를 바라는 정서를 읽을수 있다.
"농촌에서 대학생들이 촌관리를 담임하는것이 필요되는가?"는 물음에 82%의 사람들이 "필요된다"고 대답했고 9%의 사람들만이 "필요되지 않는다"고 답했으며 9%의 사람들은 "모르겠다"고 대답했다. 수자로부터 80% 이상의 군중들이 농촌에서 대학생 촌관리를 요구한다는것을 보아낼수 있다.
"대학생들이 촌관을 잘 담임할수 있는가?"는 물음에 65% 사람들이 잘할것이라고 답했고 16%의 사람들이 구체정황에 근거하여 봐야 한다고 답했다. 60% 이상의 군중들은 대학생들이 촌관을 잘 담임할것이라는 신심을 보여주었다.
"대학생들이 촌관을 담임하는 문제와 지난세기 지식청년들을 비교하면 어떻게 생각하는가"는 물음에 42%의 사람들은 대학생들이 촌관리를 담임하는것은 더욱 적극적이고 건설적이며 현실에 립각하여 효과적인 조치를 취해 새농촌건설에 유력하게 지원할것이라고 대답했으며 45%의 사람들은 대학생들이 촌관을 담임하는것과 지식청년 하향은 비할바 못된다고 했다. 13%의 사람만이 모르겠다고 답했다.
"대학생촌관들의 미래를 어떻게 보는가"는 물음에 36%의 사람들은 매우 전도가 있을것이라고 답했으며 40%의 사람들도 비교적 긍정적으로 보았다. 11%의 사람들만이 그닥 리상적이지 못할것이라고 했고 7%의 사람들만이 비관성을 보였다. 6%의 사람들은 모르겠다고 대답했다. 수자로부터 3분의 2 사람들은 대학생들의 촌관리 담임을 매우 락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