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통계국에 따르면 현재 거시적경제형세, 정책면, 수요면으로부터 볼 때 주택가격의 지속적인 상승을 모두 지지하지 않는다. 부동산의 폭리시대는 이미 결속되였으며 장장 10년간의 주택가격 상승후 중국 부동산시장은 점차 리성적인 수준으로 돌아오고있다.
■ 70개 도시 주택가격 전부 하락
전반적인 추세로부터 볼 때 현재 주택가격 상승폭은 달마다 하락하고있지만 아직 하락폭은 크지 않다. 판매가 위축되고있는 시장에서 개발업체들은 자금회수속도와 리윤률사이에서 평형을 찾으려 하고있다. 세상에는 상승만 하고 하락하지 않는 부동산시장이 없다. 주택구매수요는 화페정책, 토지정책, 조세정책 등 일련의 부동산관련 조정정책의 억제를 받기에 부동산거품이 파멸되면서 주택가격이 점차 상승동력을 잃고있는셈이다.
통계에 따르면 올 1월-5월, 40개 중점도시의 새로 건축한 상품주택, 중고주택이 루계 거래면적은 동기 대비 24.9%, 20.9% 하락되였다. 상반년 전국 70개 대중도시의 동기 대비 주택판매가격 및 련환비률 성장폭은 모두 하락세를 나타냈다.
투기성수요를 억제하기 위해 지난해 하반년부터 중국인민은행, 은행감독관리위원회에서는 수차 금리인상 및 예금준비금률을 높이는 정책조치를 실시해왔으며 개발업체와 주택구매자들에 대해서도 모두 신탁문턱을 높이고 대출조건을 엄격히 제정 및 실행해왔다. 또 올 1월, 국무원에서는 "용지의 절약 및 집약을 추진할데 관한 통지"를 발포해 토지를 2년간 방치해두면 무상으로 회수하게 된다. 올 상반년 중국인민은행은 여전히 긴축화페정책을 실시하면서 반년내 인민페 예금준비금률을 다섯번 높였다. 이는 부동산개발업체들이 개발대출을 얻기 더욱 힘들어졌으며 자금면도 더욱 긴장되였다는것을 설명한다.
■ 국민소비능력 초과
모종 상품가격이 기본가치를 초월하여 상승되거나 국민소비능력보다 훨씬 높을 때 가격하락은 필연적인 결과이기에 부동산시장도 례외는 아니다. 전국 6만여호 도시주민가정에 대한 추출조사를 한 결과 상반년 도시주민들의 인당 가지배소득은 실지 6.3% 상승했는데 이는 최근년간 주택가격의 성장폭보다 훨씬 낮은 수치이다.
부동산개발업체에서 쾌속적으로 자금회수를 하는 다른 판매경로도 올해 부진상태를 면치 못하고있다. 통계에 따르면 상반년 북경주택의 판매면적은 349.3만평방메터로 동기 대비 49.5% 하락되였고 상해주택의 판매면적은 지난해 동기 대비 18.5% 하락하였으며 심수의 경우는 새로 건축한 상품주택의 판매면적이 170.41만평방메터로 동기 대비 54.38% 하락하였다.
국가통계국에 따르면 주택가격성장폭이 비록 완만해지기는 했지만 아직 주택가격이 리성적인 측면에까지 돌아오지 않았고 부동산시장의 구조조정도 리성적인 수준으로 돌아오지 못한 현황에 처해있다. 이러면 부동산시장발전기초가 흔들리게 되기에 부동산시장의 발전예기에 대해서도 진정으로 락관할수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