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에 "중국전시회경제"는 신속한 발전을 가져왔는데 전람활동공간이 전에 없이 활약적이다. 전람의 전업화, 시장화와 국제화 수준이 부단히 제고되면서 전시회경제는 지방경제발전을 가속화하고 경제무역교류와 수출확대 등 면에서 점점 더 작용을 발휘하고있다. "2008 연길국제투자무역상담회 및 두만강지구국제투자무역상담회"는 이미 우리 주 경제 쾌속성장을 추진하는 발전잠재력이 있는 활동의 하나로 자리매김하고있다.
"2008 연길국제투자무역상담회 및 두만강지구국제투자무역상담회"는 "개방, 교류, 합작, 발전"을 주제로 취지는 호혜호리, 교류합작, 경쟁개방의 장기적인 합작무대를 만들어가는것이다.
"2008 연길국제투자무역상담회 및 두만강지구국제투자무역상담회"는 정부지도와 시장운영방식을 결합하여 국제성, 경제무역특성, 두만강지구특성, 동북산업특점을 뚜렷이 하고 브랜드적인 대상을 유치하며 구역형상을 보여주고 전시회참가자들이 전시회를 통해 상업기회를 포착하고 발전을 이룩하여 공동의 리익을 실현하는것이다.
기자는 "2008 연길국제투자무역상담회 및 두만강지구국제투자무역상담회"의 주최측 책임자들을 만나 상세한 정황을 료해했다.
▲다채로운 내용으로 조직
주정부 부주장 서문순기는 "2008 연길국제투자무역상담회 및 두만강지구 국제투자무역상담회"는 경제무역전시상담, 투자합작, 국제경제무역론단, 민속관광문화교류 등 4개 부분으로 조성된다고 했다.
그는 구체적으로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경제무역전시상담은 동일한 산업, 제품을 상대적으로 집중하여 8개 전시구역을 설치하여 전시하는데 특별히 연변지구의 이름있고 우수한 특산물을 전시한다.
투자합작은 투자항목을 추천소개하고 투자환경과 정책을 소개하며 여러가지 형식의 경제무역상담회를 벌려 투자합작을 확대한다. 그리고 두만강지역 국제경제합작론단, IT산업발전론단 및 중소기업경제무역합작론단을 조직한다.
서문순기부주장은 또 "민속관광문화교류를 진행하는데 해당 민속관광문화교류활동을 조직해 중국조선족민속관광문화를 선전하여 두만강지구 경제무역교류무대를 만든다"고 했다.
▲규모가 방대하고 국제성이 돌출한 대회
서문순기부주장은 "2008 연길국제투자무역상담회 및 두만강지구국제투자무역상담회"는 격이 높고 규모가 방대하며 국제성이 매우 돌출한 대회라고 했다.
미국, 일본, 한국, 조선, 로씨야 등 국가의 상무부문의 책임자들이 요청에 의해 이번 대회에 참가하며 여러 나라 중국주재 사절들도 이번 대회에 참석한다. 그리고 중앙으로부터 지방에 이르기까지 당정 요인들이 대거 참석한다.
이번 전시회 초청규모는 각종 류형의 전시회 참가상인 5000명 이상인데 이중 전시회 참가상인 1000명, 구매상인 2000명, 투자상담상인 1000명, 고찰상 1000명이다.
서문순기부주장은 또 "이번 '2008 연길국제투자무역상담회 및 두만강지구국제투자무역상담회'는 연길시인민정부에서 주최하고 주정부, 주상무국, 주림업관리국 등 해당 부문들에서 협조한다"고 소개했다.
그는 이번 활동은 전시전람상담을 주체로 론단, 계약체결, 항목추천회 등 20여가지 활동을 조직하는데 활동기간 래빈들을 조직해 중국조선족민속특색이 있는 대형문예표현, 장백산관광, 연변 주 1일관광 등 활동을 조직한다고 했다. 끝으로 그는 이번 활동을 통해 래빈들이 경제효익뿐만아니라 다채롭고 풍부한 활동을 통해 연변을 료해하고 조선족의 민속문화를 알게 되는 계기가 될것이라고 소개했다.
▲연길시 이번 활동진행에 최선
연길시 부시장 황성민은 "2008 연길국제투자무역상담회 및 두만강지구국제투자무역상담회"의 순조로운 진행을 담보하기 위해 년초부터 준비사업에 착수했다고 했다.
연길시정부는 광범위하게 참가유치를 유도하고있는데 190여명 국외상인과 300여명의 국내상인들이 전시회에 초청되였다.
이번 투자상담회에 244개 표준전시청을 설치했는데 북경, 상해, 심양, 의우, 순덕 및 주내에서 온 125개 기업에서 143개 국내전시청을 차지했고 한국, 일본, 조선 등 나라에서 온 61개 경외기업에서 82개 전시청을 점했다.
이번 활동에 참가한 국내외래빈들의 숙식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투자상담조직위원회는 국제호텔 등 호텔과 협의를 체결하고 일부 려행사와 회의기간의 차량임대와 관광활동협의를 달성했다. 그리고 연길시 기관간부가운데서 30여명을 뽑아 매 단체에 배치하여 추적봉사를 하게 하여 접대사업이 차질이 없도록 했다. 한편 100여명 대학생들과 30여명 한국 류학생을 조직하여 전시번역과 외빈번역을 맡도록 하였다.
황성민부시장은 이번 활동에서 국내외래빈들에게 교통편리를 주기 위해 상담회기간 인천-연길 왕복항공기 두대를 세맡았다고 했다. 래빈들의 문화생활을 풍부히 하기 위해 투자상담회기간 민속문예공연, 기업가골프경기, 민속관광 등 레저문체활동을 배치했다고 하면서 이 기간 연길가을철자동차전시회를 소집한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