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광족"이 있는가?
이에 한 유아교육전문가는 다음과 같이 밝힌다. "월광족"의 행위는 그들이 6살전에 받은 부당한 육아방식과 관계된다. 부모가 6살전 아이에 대한 부당한 교육방식은 이들이 성년이 된 후에도 독립의식과 독립능력이 부족하도록 하는데 "월광족"이 바로 그 실례이다.
우리는 성년이 된 후에도 경제, 심리, 생활 등 면에서 독립의식과 독립능력이 결핍하고 여전히 부모에게 의거하는 사람들을 형상적으로 "월광족"이라고 한다.
아이가 컸는데 여전히 밥을 먹여주거나 아이절로 먹다가 흘리거나 하면 내심하게 가르치며 동작을 시정해주는것이 아니라 큰소리로 제지시키거나 하는것은 아이의 독립정신과 자신심에 모두 일종의 타격으로 된다는것이 유아전문가의 견해이다. 아동의 정상적인 행위를 제압하고 구속하는것은 아이의 독립성과 자신심을 키우는데 불리하다. 이런 생활에 습관되면 아이는 자연히 부모에게 의뢰하고 무슨 일을 하나 걱정부터 앞서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