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대학 위수란부교장은 한 포럼에 참가해 "경제글로벌화가 가속화되고있는 오늘날 고급인재경쟁은 국가경제발전의 가장 중요한 요소로 되였다. 중국은 자국에서 인재를 길러내 국내수요를 충족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중국은 경제가 급속도로 발전하면서 고급인재에 대한 수요도 갈수록 증대되고있다. 한정돼있는 해외인재유치로는 갈수록 늘어나는 고급인재수요를 충족시킬수 없다. 현재 인재양성은 세계적으로 적극 탐색하고있는 령역으로 경제발전에서의 역할이 갈수록 중요해지고있다"고 말했다.
그는 "중국의 인적자원개발은 선진국에 비해 상당히 취약하다. 그러나 개발잠재력은 매우 크다. 여러 도시가 경제전환을 추진하는 중요한 시기에 있는만큼 현재 인재양성과 보유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주장했다.
공업화 후기단계에 처한 강소성 무석은 이 몇년간 귀국 류학생 유치에 적극 나서는 한편 국내 유명 대학과 협력을 추진하여 강남지역의 특성을 갖춘 인재특구를 형성하고있다. 현재 무석에는 대학원 이상 학력의 고급인재가 5만 5000명, 귀국류학생이 약 3000명에 이른다. 이들은 무석경제전환 및 발전에 핵이 되는 보배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