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주문화국으로부터 알아본데 따르면 지금까지 연변주에서는 도합 2000여수에 달하는 조선족민가와 30여종의 민족무용, 100여수의 민족악곡을 수집했다. 이런것들은 연변주 무형문화재의 중요한 부분으로 되고있다.
연변주에서는 민간예술을 수집, 정리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연변조선족자치주 조선족문화사업조례"를 제정하면서 무형문화재에 대한 수집, 발굴과 정리, 출판에 법적인 의거를 제시했다.
그리고 선후로 연변예술집성판공실과 연변문화예술중심 등 기구를 설립하고 전용자금을 투입하면서 민족민간문화유산을 보호하였다.
연변주에서는 이미 "중국곡예지-길림권" (조선족부분)과 "중국민간악곡집성- 길림권" (조선족부분)을 출판했고 2007년에 주정부의 명의로 33개 주급무형문화재보호명록을 공포했는데 그가운데 24개 항목이 성급무형문화재명록에 수록됐으며 2006년 "상모춤"과 "그네, 널뛰기"를 제1차 국가급무형문화재명록에 수록시켰다.
금년에 "장고춤"과 "학춤" 등 8가지의 농후한 민족특색을 내포하고있는 대표작들이 제2차 국가급무형문화재명록에 선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