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2008올림픽대회에서 수많은 영웅과 우수한 선수들이 배출되였다.그중에서도 필자가 두고두고 있을수 없는것은 독일의 체조녀선수 츄쏘위낀나이다.
33살나는 그녀가 이번 북경올림픽에 참가한 목적은 여느 선수들과 마찬가지로 자기의 수준을 세계에 과시하는것도 있겠지만 더욱 로골적으로 말하면 메달을 따서 상금을 타기 위해서이다. 다시말하면 9살나는 백혈병에 걸린 아들의 치료비를 얻기 위해서이다.
나젊은 선수들에 비해 나이도 많고 얼굴도 초췌해보였지만 도마결승전에서 확실한 실력으로 그녀는 마침내 은메달을 따내 소원을 성취하게 되였다.
남들은 어떻게 봤는지 모르겠지만 필자는 그의 높은 기량에 숨은 위대한 모성애가 이번에 그녀가 성공할수 있는 원동력이라 믿어의심치 않는다.
츄쏘위낀나는 16살에 독립련합체를 대표하여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녀자단체,자유체조경기에서 금메달을 따냈고 도마에서 은메달을 따냈으며 1992년에 독립련합체를 대표하여 올림픽대회에 참가하여 녀자단체 금메달을 따낸적이 있는 실력선수이다.
1996년에 결혼한후 그는 거의 경기에 참가하지 않았고 그래서 남들은 그가 퇴역한줄로 알았다. 그런데 2002년 그녀의 3살나는 아들 알리쎄가 백혈병에 걸렸다. 당시 27살나는 츄쏘위낀나는 상금을 타서 아들의 치료비를 대기 위하여 다시 경기장에 나타나 젊은 선수들과 경기를 펼쳤다. 그러는 몇년사이에 오로지 아들의 병치료를 위해 그는 앓을수도, 상할수도, 퇴역할수도 없었다.
아들 병치료때문에 아빠트와 자동차를 팔았으며 의료조건이 상대적으로 좀 나은 독일로 이주하였고 독일팀의 유니폼을 입게 되였다.
북경올림픽에서 그녀는 처음으로 개인의 첫 올림픽은메달을 탔다. 하여 이 로장은 마침내 아들과 이 상패를 함께 향수하게 되였다.
다행스러운것은 츄쏘위낀나와 가정의 노력, 독일의 량호한 치료조건으로 아들의 병세는 큰 호전을 가져왔다고 한다.
중국통신은 이 사실을 보도하면서 만약 체육계에서 가장 위대한 어머니를 선거한다면 두말할것 없이 백혈병으로 시달리는 아들을 위해 분전하는 츄쏘위낀나를 뽑아야 한다고 서슴없이 지적했다.
사랑에는 5가지가 있는데 그중 모성애는 조건부가 없는 사랑이다. 사실 그 사랑은 헌신적인 정신의 발로이다. 그렇지 않은가, 자식을 위하여 그 고달픈 한국로무에 나선 우리 조선족어머니들이 그 얼마이며 자식을 위하여 자기의 장기를 갈라준 어머니가 그 얼마이며 지어 목숨까지 바친 어머니가 그 얼마인가!
모성애는 위대하며 어머니는 위대하다. 이제라도 우리는 어머니의 그 위대한 사랑을 다시금 가슴깊이 느끼며 소중히 여겨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