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9회 올림픽개막식의 웅위로운 장면과 드높은 기세는 국외관중들의 심금을 울려주었으며 그들은 분분히 여러가지 형식으로 그들의 감동과 놀라움을 표달했다.
미국의 전 매사추세츠주 공화당 집행주석 하킨은 이번의 공연은 너무나도 다채로왔으며 전반 중화민족력사의 고도로 되는 농축이라면서 중국문화는 또 한번 세계에 그 매력을 성공적으로 과시했다고 지적했다.
꼴롬비아대학 교수직을 겸하고있는 미국 비즈니스자문회사 관계자 스카 코펠라는 북경올림픽개막식을 눈물 머금고 끝까지 시청했다면서 개막식은 조화와 환락으로 흘러넘쳤고 위대한 중화문명의 지난날, 현재와 장래를 대표했으며 중국이 세계와 함께 올림픽정신을 공유하려는 노력을 보여주었다고 말했다.
개막식에 참석한 미중관계 전국위원회 회장 스피프 오렌스는 이번 개막식은 자신이 30여년간 중국에서 관람한 제일 장쾌한 공연이라고 말했다. 초청에 의해 개막식에 참석한 매사추세츠공과대학 슬론경영학원 원장 다이비드 세비트리는 기자에게 개막식에 참가한 뒤 오래도록 잠을 이루지 못했다면서 개막식이 자기한테 남겨준 가장 깊은 인상은 중국이 갖춘 뛰여난 혁신능력이였다고 말했다.
영국의 전 올림픽경기 투창우승자 산드라센은 이번 개막식은 그녀가 지금까지 관람한 가장 멋지고 가장 창의적인 개막식으로서 대량 젊은이들의 참여가 올림픽에 새 활력을 주입함으로써 북경올림픽으로 하여금 한차례 젊은이들의 청춘축제로 되게 했다고 말했다.
아르헨띠나 아중상업련합회 주석 윌든은 기자에게 "개막식은 아주 성공적이였다. 올림픽정신을 구현했을뿐더러 상당한 중국 력사와 문화를 융합시켰다. 중국인들의 노력끝에 이같은 성공을 거둔데 대해 놀라웁게 생각지 않는다"면서 "개막식에서 가장 중요한 한대목은 하나의 중문글 "화"자이다. 세계 평화와 조화를 추구하는 중국인들의 노력은 한시기 지나서 더욱 많은 사람들의 리해를 받게 될것이다"고 말했다.
화란 전국장애자체육운동위원회 주석 야그버스는 "개막식은 아주 완벽했다고 말했다. 화란외교부의 한 책임자는 "하나의 세계, 하나의 꿈"이 이렇게 완벽하게 표현될줄은 정말 상상도 못했다고 말했다.
"전세계에 이렇게 아름다운 개막식을 선물한데 대해 감사하게 생각한다. 개막식을 보면서 여러번 눈물을 흘렸다. 지구 저쪽에 있는 인류가 이렇듯 풍부한 상상력과 창조력을 갖고있을줄은 상상밖이다"며 메히꼬 레카나녀사는 "다채로운 북경올림픽개막식에 끌려 TV화면에서 눈길을 떼지 못했다. 당신들은 정말 위대하다"고 말했다.
브라질외교부 아주국장 레이지나대사는 “중국인민들이 전세계인민들에게 이처럼 다채로운 개막식을 선물한데 대해 충심으로 축하한다”고 말했다.
꾸바, 우루과이 등 브라질주재 대사들도 "개막식은 아주 아주 아름다왔다"면서 "올림픽 준비사업과 협력사업이 아주 출중했다", "개막식공연내용은 풍부하고 다채로왔다. 중국의 유구한 문명과 문화를 남김없이 구현했고 중국현대화의 한 측면을 보여주었으며 사람에게 주는 인상이 정말 선명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