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천대지진 구조와 복구 사업가운데서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울려주는 감동의 사연들이 이어졌다. 이같은 감동적인 사연들은 진정한 사랑과 방조, 리해와 단결을 기반으로 끈끈한 인간애를 노래했다. 총서기로부터 보통당원에 이르기까지 천만명 당원들은 "특수당비"라는 이 특수한 방식으로 재해구인민들에게 특수한 사랑을 전달했다. 어려움에 봉착했을 때에 선보인 이같은 보귀한 공헌은 반드시 력사에 기입되여야 하며 우리 당의 휘황찬란한 력사에 한페지를 엮어놓았다.
3400만 당원들이 선뜻 의연하여 모아진 70억원에 달하는 "특수당비", 여기에는 힘찬 후원과 따뜻한 사랑이 슴배여있다. 이런 장엄한 사례는 재해구에는 훈훈한 사랑을, 사회에는 감동을, 우리들에게는 계발을 갖다주고있다.
"특수당비"는 우리에게 광범한 당원들은 드높은 정치열정이 있다는것을 제시해주었다. 나라가 어려움에 봉착했을 때 다같이 분담하려는 주인공적인 자태, 그리고 인민들이 고통에 봉착했을 때 앞장에 나서는 그 자태를 이번 사건을 통해 충분히 립증해주었다. 공산당원은 "특수한 자재"로 만들어진 선진분자들이고 나라의 기둥인것이다. 대재해와 대재난이 닥쳐오자 광범한 당원들은 당중앙을 위해 근심하고 군중들을 위해 근심하면서 관건적인 시각에 선뜻 나섰고 위급한 시각에 생명도 아랑곳하지 않았다. 이처럼 광범한당원들한테 슴배인 정치열정과 사상각오는 이 관건적인 순간에 발산됐던것이다.
재해앞에서 당원들은 실제행동으로 당을 위해 어려움을 함께 짊어졌고 나라를 위해 어려움을 덜어주었으며 인민을 위해 헌신했다. 이같은 힘은 하나로부터 둘, 둘로부터 셋... 이같이 방대한 "물결"을 산생하면서 지원과 사랑의 망망한 "대해"를 이루었다. 병석에 누운 로인으로부터 재학중인 대학생에 이르기까지 생명의 위기를 다투는 재해현장에서부터 련속 야간작업을 강행하면서 재해구를 도운 후방에 이르기까지 몇십원으로부터 몇천만원에 이르기까지 3400만 당원들은 특수한 신분으로 특수한 당비를 납부했을뿐만아니라 당의 취지를 훌륭히 리행하였으며 당의 강렬한 조직관념을 준수하면서 입당시에 다진 장엄한 선서를 이 한순간에 리행했던것이다.
특수한 당비는 또한 우리들에게 "태산도 옮길 힘은 노력과 단합"에서 온다는것을 구현하여주었다. 광범한 공산당원들은 이같은 특수한 행동으로 다시한번 선진성을 구현했다.
이같은 방대한 "특수당비" 대행동은 어느 한 사람이거나 어느 한 조직에서 의식적으로 조직하고 배치한것이 아니라 한 보통농민기업가의 발기로 이루어진것이다. 이처럼 하나의 점화가 료원을 불태우듯이 광범한 당원들은 분분히 일떠나 특수당비의 대오에 편입했던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