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림성 현당위서기들 매달 하루 래신래방 접대에 나선다
우리 성에서는 지난 7월 15일부터 년말까지 전 성 현, 시, 구 당위서기들 가운데서 래신래방접대사업을 펼치기로 했다. 즉 현, 시, 구 당위서기들은 매달 하루의 시간을 내 래신래방군중을 접대해야 한다는것이다.
이 사업 요구는 다음과 같다.
당위서기들은 매달 하루, 현장과 시장, 구장은 매달 적어도 두날의 시간을 내 당지의 래신래방군중을 접대해야 한다. 이외 각 현, 시, 구 당위, 정부에서는 매일 지도일군을 륜번으로 배치하여 래신래방군중을 접대해야 하며 각 시(주), 성 직속부문 지도일군들은 매주 하루의 시간을 내 래신래방군중들을 접대하면서 군중들이 반영하는 문제를 착실하게 처리해야 한다.
요구는 또한 각지에서는 래신래방접대전에 접대지점과 접대인, 접대시간 등 관련 사항을 공포할것을 바랐다.
집권능력과 정사능력 향상, 민심공정의 실시와 조화사회건설을 둘러싸고 진행되는 이번 활동은 민중이 가장 관심하고 또한 시급히 해결해야 할 문제들에 초점을 맞추게 된다.
◑도문: 건국전 입당한 농민당원 무료로 기와집에 입주키로
"연변주 빈곤당원 '부축공사'실시방법"이 실시된이래 도문시당위에서는 고도의 중시를 돌리고 시 민정국, 발전및개혁국, 농업국, 민족종교국 등 부문들이 참가한 전문협조회를 열고 건국전 입당한 농민당원들의 초가집개조문제를 연구토론했다. 이 시에서는 국경절전에 로당원들을 전부 무료로 기와집에 입주시킨다는 목표를 내걸었다.
기와집건설에서 민정부문과 새농촌판공실, 당비 등에서 자금을 출자하는데 매호에 약 1만 5000원 좌우 투입된다. 이가운데 주와 시에서 관할하는 당비가 3000원 투입된다.
◑화룡시 "1촌 1명 대학생"항목 본격 추진
화룡시에서는 3가지 조치를 취해 "1촌 1명 대학생"항목실시를 취해 고향에 돌아오는 학원들을 배치하고있다.
첫째, 시당위에서는 "1촌 1명 대학생"항목 귀향학원들의 배치사업을 잘하고저 전문 지도소조를 결성했다. 이 소조에서는 학원들로 하여금 2년안에 개체사영업에 종사하는 학원들에 대해서 등록해서부터 3년간 등록류와 영업허가류, 관리류 수금을 면제하기로 했다.
둘째, 귀향한 학원들의 특장에 맞춰 항목을 알선하여줬다. 이 시 인재판공실과 각 향진당위 해당 지도일군들은 13명 졸업생을 방문하고 그들의 가정형편과 사업경력, 전업특장, 산업기초, 발전잠재력 등을 조사하고 이를 토대로 시당위 조직부에서는 각 진 당위를 독촉하고 협조하면서 "분류해서 배치하고 능력에 따라 배치"하는 원칙에 따라 13명 귀향졸업생을 배치했다.
셋째, 학원들의 자주창업에 적극적인 인도와 부축을 진행했다.
학원들의 창업의향에 따라 그들에게 대부금을 맡을수 있는 담보인을 찾아주었는데 선후 4명에게 5만원의 대부금을 발급받도록 했다. 그외 창업전 기술강습반도 조직하여 창업성공에 구름다리를 놓아주었다.
◑연길시 당조직련계 및 곤난군중방조 등 4가지 제도 확립
1. 기록관리제도: 시당위 조직부에서 앞장서서 시직속부문과 각 진, 촌, 가두, 사회구역에 내려가 매호를 돌면서 빈곤군중들의 기본상황과 주소, 수입상황, 빈곤정도와 그 원인, 수요, 련계전화들을 일일이 조사하고 등록했으며 이를 전부 마이크로컴퓨터관리에 주입했다.
2. 정규적인 빈곤군중상황회보제도;
시당위 조직부에서는 통일적으로 "곤난군중부축통계표"를 발부하고 각 기층당조직에서 반년에 한번씩 빈곤군중들의 해당 정보들을 시당위 조직부에 보고하도록 했으며 변화에 따라 기록하고 변화후 전화로 련계했다.
3. 당원방조회보제도:
빈곤호를 도급맡은 당원들은 매분기에 한번씩 빈곤호를 찾아가야 하며 매년 적어도 5차 찾아가야 한다. 그리고 빈곤호를 찾아가 방조한 상황을 자세히 등록하고 동급 당조직에 회보해야 한다.
4. 빈곤군중동태관리제도:
당조직과 당원들의 부축을 통해 효과적으로 빈곤에서 탈출한 군중에 한해서는 즉시에 등록하고 부축을 취소하며 각종 원인으로 새롭게 나타난 빈곤호를 신속하게 돕는다. 동시에 사업수요와 기타 원인으로 계속하여 부축대상을 돕지 못할 당원일 경우 기타 당원을 재차 배치하여 부축사업의 련속성을 담보하며 지속적인 부축을 실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