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림성당위 상무위원 연변주당위 서기 등개 연설 발표
연변주당위 상무위원 조직부 부장 연변주당위당학교 교장 장엄 행사 사회 지난 8월 17일, 연변주당위당학교 건교 60돐 경축행사가 연변주당위당학교에서 열렸다.
길림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연변주당위 서기인 등개, 성인대 상무위원회 비서장 조병철, 성당위당학교 상무부교장 리소평, 주인대 상무위원회 주임 김석인, 주정협 주석 고용,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주정부상무부주장인 풍군,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주규률검사위원회 서기인 김기호,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선전부 부장인 리흥국,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통전부 부장인 한옥금,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비서장인 차광철, 주법원 원장 신만호, 연변대학당위 서기 리용, 주림업관리국당위서기 주철수가 행사에 참석했다.
원 주인대 상무위원회 주임들인 오장숙과 장룡준도 행사에 자리를 같이했다.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조직부 부장이며 주당위당학교 교장인 장엄이 행사를 사회했다.
등개가 중요연설을 발표했다. 그는 주당위와 주정부를 대표하여 주당위당학교 건교 60돐을 열렬히 축하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했다. 60년간 주당위당학교는 정확한 학교운영방향, 중심사업을 위해 봉사하는 원칙을 견지하면서 당의 리론과 로선, 방침, 정책을 깊이있게 선전, 관철했다. 교수질, 과학연구수준, 후근보장능력을 전면적으로 제고하고 대오건설을 강화하며 기초시설을 부단히 완벽화했다. 주내 각급 지도간부를 연인수로 9만 3000여명 강습시켰고 1000여편의 론문을 공개발표했다. 하여 전 주 당원대오건설과 간부교양사업을 위해 특유한 기여를 했다.
등개는 각급 당학교는 자신이 짊어진 중대한 책임감과 사명감을 충분이 인식하여 각항 사업의 새로운 국면을 전면적으로 개척해야 한다면서 다음과 같이 요구했다.
시종 "당학교의 성은 당"이라는 원칙을 견지하여 정확한 학교운영방향을 담보해야 한다. 각급 당학교는 주당위와 주정부의 중심임무를 에워싸고 교수와 과학연구 등 각항 사업을 참답게 펼쳐나가야 한다.
시종 리론을 실제에 결부시키는 원칙을 견지하여 당학교의 교육대상과 실제적효과성을 힘있게 제고해야 한다. 전 주 개혁과 발전의 실제에 립각하여 당원간부의 리론수준과 리론으로 실제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제고해야 한다.
시종 개혁과 혁신을 견지하여 당학교 교육사업의 새로운 발전의 길을 탐색해야 한다. 당학교 교육의 수요에 근거하여 학교운영모식, 교수방법을 중심으로 각항 개혁을 힘있게 추진해야 한다. 교수리념을 갱신, 교수배치를 완벽화, 교수형식을 혁신, 교수내용을 충실, 교수질을 제고해야 한다.
시종 "인재강교"의 방침을 견지하여 당학교 교원과 대오건설을 힘있게 틀어쥐여야 한다. 인재양성과 인재인입강도를 높여 정치가 강하고 실무가 뛰여나며 사업기풍이 옳바른 당학교의 교원과 간부 대오를 건설해야 한다.
이에 앞서 주당위당학교 새 교수청사 락성식이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