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최대 신용카드업체 "은련"은 해외 현금자동입출금기(ATM)에서 하루 인출 한도를 종전 5000원에서 1만원으로 상향조정한다고 최근발표했다.
"은련"카드사의 한 관계자는 "중국인들의 해외려행이 늘고 또한 카드를 리용한 소비가 급증하여 지난해 해외려행에서 평균 2만 1000원을 썼다."고 밝혔다.
관광, 류학, 비즈니스 등으로 중국인의 해외소비가 급증하면서 "은련"은 2004년부터 해외시장개척에 본격 나섰다. 현재 45개 국가, 지역의 ATM 36만8000대에서 은련카드로 현금인출이 가능하며 27개 국가, 지역의 15만개 상점에서 직접 지불할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