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관광국과 미국상무부는 2008년 6월 17일부터 중국국민이 관광팀의 형식으로 미국관광이 가능하다고 발표하였다.미국비자 발급은 우선 실행단계를 거치게 되는데 첫단계는 6개월인데 우선 북경, 천진, 하북, 호북, 상해, 강소, 절강, 광동 등 9개 성, 시에만 적응된다.오는 6월 17일부터 상술한 지역에 있는 중국국민은 해외관광자격을 가지고있는 려행사를 통해 미국관광을 할수 있다.